- 정신못차리는 주성영의원(어젯밤 모했길래..)간지러운 코를 만지고 있는 주성영의원(실제로는 콧구멍을 파고 싶었을지도..)몇대 맞을래라고 하니까? 다섯대 맞겠다고 한 주성영의원(혹시 50대는 아니겠지)아무 내용도 없는 백지를 내보이며 변명하는 주성영의원(펼친다고 보이냐)진중권 교수에게 혼나고 있는 주성영의원(입이 쭉 나온거 보니 삐지기 일보직전)내가 무엇을 잘...

- from 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 / 2,100명이 읽음 / 16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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