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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는 토요일에 아들이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서 승급심사가 있다고 해서 갔었습니다.초등학교 들어가가기 전 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4학년이니까 3품이거든요. 시범단에서도 이제는 형님소리를 듣고있대요. ㅎㅎ. 이런 곳을 다녀오면 왜 뿌듯한 느낌 그런거 있잖아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전체보기
  • TagStory / 2명이 읽음 / 1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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