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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음을 떼고, 넘어지고, 비틀거리고 동쪽이든 서쪽이든, 땅을 넘든 바다를 건너든 나의 여정이 된 이 길, 이 길은 곧 나의 마음속 일기장에 적힐 거예요.'나의 그리운 초등학교.. 철없기만 했던 또 원통했던 시절이 문득 떠올랐다. 아직도 기억의 파편으로나마 스쳐가듯 떠오르기도 한다. 그때 6학년 담임이셨던 박학림 선생님.. 간암인가로 돌아가셨다는 말을.. 얼... 전체보기
  • 젊은 날을 부탁해.... / 66명이 읽음 / 1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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