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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민영방송 테레비미야자키의 한 생방송에서 끔찍한 인명 사고가 일어났다.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는 아나운서 야나기타 데쓰시(柳田哲志, 40)가 현장에서 엉덩이 씨름을 하다 목등뼈가 골절되며 크게 다친 것. 게다가 사고 직후 몸을 못 쓸 정도였는데도 출연진과 스텝들은 그가 크게 다쳤다는 걸 모르고 깔깔 웃기만 해 물의를 빚었다. 끔찍한 장면은 생방송 전파를... 전체보기
  • 프리챌 QTV / 7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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