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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란 사람과 내가 생각하는 블로깅의 의미는 서로 잘 매치되지 않는다. 아니 글 끄적거리기 좋아하는 나와 블로깅과는 어떤 점에서는 잘 매치가 된다. 하지만 한없이 깊은 고독, 바로 그 누구와의 소통도 없으며 한겨울 깊은 산골짜기의 쓸쓸함과 같은 상태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이 블로깅이 소통의 의미심장한 공간이라는 점이 가져다 주는 상당히 상반된 지향점을 종종 느... 전체보기
  • 현실과이상의 애매한 경계, iBLOGGER / 85명이 읽음 / 1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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