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앙지방법원 형사 7부에서 김순희 기자의 ‘송일국 폭행’ 무고죄 4차 공판이 진행됐는데요. 이날 공판에서 송일국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CCTV 조작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직원은 1월 17일부터 18일, 1월 21일부터 22일,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의 아파트 현관 출입 기록이 세 번에 걸쳐 삭제돼 있다며 누군가에 의해 삭제...

- from QTV 뉴스 / 2명이 읽음 / 16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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