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로는 기분 좋게 해주고, 때로는 슬픔을 달래주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특히 여름 장마철에 비가 내리는 날이면 생각나는 술이 대표적 민속주 막걸리와 동동주입니다.그런데 혹시 막걸리와 동동주의 차이를 알고 계신가요?퇴근 후 맛 집을 찾아가 모듬튀김을 안주 삼아 동동주를 마다가 우연히 나온 질문 입니다.알아본 결과동동주는 청주(淸酒)를 떠내지 않아 밥알이 그대로...

- from 장미목 딸기의 초록잎 / 1,154명이 읽음 / 16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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