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입니다. 뭘 했다고 쉬어가느냐고 말씀하시면 딱히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요 며칠 계속해서 뭔가에 쫓기는 듯한 기분으로 글을 써서 그런지 기운이 빠져버렸어요. 게다가 인터넷 어딜 돌아다녀 봐도 논쟁하는 듯한 분위기라(물론 이미 많은 분들이 글을 쓴 상황이라 굳이 저까지 논쟁에 낄 필요는 없겠다 싶어 관련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지치기도 하고...

-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 246명이 읽음 / 161일전 등록
mixUP서포터
아직 mixUP하신분이 없습니다.
회원님의 mixUP을 통해 이 컨텐츠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내용이라면 지금 mixUP버튼을 눌러주세요 :)
관련 컨텐츠이 컨텐츠와 관련된 컨텐츠들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