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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인들은 태풍에 익숙하지만 태풍 펑선-혹은 프랭크의 힘은 사람들을 경악케 했습니다. 둑이 무너지고 물이 넘쳐 수천 명이 집을 버리고 달아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뷰] 주민 로잘린다 아보 “우리는 식량을 찾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요리할 수가 없어요. 모두 젖었습니다.”[인터뷰] 지역 행정관 카하르 이베이 “비가 갑자기 내려서 강물 흐름이 너무 강합니... 전체보기
  • QTV 뉴스 / 7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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