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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이 켜져 있는 한 내 법명은 '밀행'아닌 '참여'은평署 감금됐다 풀려난 밀행스님 인터뷰 국민 짓밟는 정권 반대…쇠고기협상 굴욕 은평서에 연행됐던 밀행스님은 국민에게 폭력적 고통을 주는 정부는 국민의 정부가 아니며, 이를 국민의 고통을 방관하는 불교계 지도부도 각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늘(6월 27일) 새벽 0시 40분 경에 은평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전체보기
  • 전북불교소식 / 450명이 읽음 / 10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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