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시민저널리즘이 기성저널리즘을 대체할 것이다‘ 가끔 이런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다시금 되뇌이고 고민해봐도 이 같은 결론은 성급할 뿐이라는 걸 재확인하게 됩니다.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저널리즘 방법론으로서 양자는 꾸준히 개선의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기성저널리즘이 한계에 봉착해있는 상황이죠. 어떤 탈출구를 마련해야 하는데 여전히 관성적 ... 전체보기
  • 고민하고 토론하고 사랑하고 / 1명이 읽음 / 99일전 등록
MIX할 컨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