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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금요일 날씨가 푹푹찌는 불쾌지수가 높은 오후였습니다.어김없이 2호선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고 있는데, 119 구급 대원 형님들이 분주하게 올라가더라구요.'누가 철로에 떨어지기라도 했나?'하는 호기심에 얼른 뒤쫒아 가보았습니다.^^;;이런..할아버지 한분이 '경찰'과 '지하철요원(?)'의 보호를 받으며 힘겹게 누워 계셨습니다.아... 전체보기
  • 투투데이_스니커즈 이야기 / 6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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