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동네 아줌마’들이 모여 차를 마시며 아이들 책 읽어주기 품앗이를 하다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어 집에 있는 저금통을 깨 마을도서관을 만들었다.지난해 5월 신협 태평지점 지하에 둥지를 튼 짝꿍마을어린이도서관(관장 박지현)은 입구부터 젊은 엄마들의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솜씨가 눈길을 끈다.빨간 반딧불이와 초록색 애벌레가 살금살금 기어 다니는 문양의 도서관 푯말,... 전체보기
  • TagStory / 61일전 등록
MIX할 컨텐츠가 없습니다.
 
실시간 mixup 정보를 불러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