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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 생전 고인의 마지막 유작임과 동시에 그가 처음으로 시도한 트로트음악으로 밝고 경쾌한 거북이 스타일의 댄스리듬에 트로트적 요소가 가미된 세미트로트로, 고인에게 있어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녹음 당시 장윤정은 흐르는 눈물을 참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녹음을 마쳤고, 특히 고인과 10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코러스계의 대모 김현아는 녹음 도중 펑... 전체보기
  • Happy_Room / 6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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