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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말고사가 끝나고 귀찮아서 몇번이나 대출기간을 연장하고 비로서 오늘에서야 학교를 갔다. 그냥 갔다만 주고 집에 와야지 했던 생각은, 도서관에 그 많은 책의 자태를 보고 괜시리 이 많은 책을 빌리지도 않고 온다면 큰 잘못을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검색도 없이 '눈에 띄는'녀석들을 빌렸다. 거짓나침반, 미래를 읽는 기술, 미디어의 이해 이번주 읽을 책인데... 전체보기
  • 설레이는 나의 다음페이지 / 9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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