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얼마 전 당뇨 때문에 한주 정도 입원했었다. 입원하면서 느낀점은 먹는 것만 바꿔도 당조절이 아주 잘된다는 것이었다. 원래 식습관이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류를 좋아하고 국을 말아 먹는 식습관이 있었다. 그런데 병원에서 주는 식사는 밥의 양이 아주 적고 국물이 아주 싱거웠다. 그래서 국물은 말아 먹지 못하고 수저로 떠 먹...

-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1명이 읽음 / 15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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