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UP한 다른사람 보기

3

  • 마카오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그레이하운드 경주였다. 그깟 경주가 무슨 재미가 있냐고 하겠지만, 순수하게 즐기는 의미에서의 경마도 좋아하는 터라 이역시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한국에서도 비정기적으로 그레이하운드 경기가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온 것이었다.하루에 300여마리가 경주를 하는 아시... 전체보기
  •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1,015명이 읽음 / 141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