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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회 대표 출신이지만, 현재는 신분이 달라졌다. 보건의료계를 대표해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도록 하겠다' 사진 : 청년의사 (C) 원희목 의원은 2008년 7월 3일 청년의사 16주년 축사에서 이런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청년의사에서 과거 단독 인터뷰를 했을 때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한약사회 회장을 연임했었고 한나... 전체보기
  • Korean Healthlog / 166명이 읽음 / 9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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