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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12일 ‘캡틴’ 박영민(CJ)은 절친한 동생인 윤용태(한빛)를 3-1로 물리치고, 올 시즌 MSL리그 4강전에 진출했다. 이날 박영민은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생애 처음으로 개인리그 준결승전에 진출한 것은 물론 한동안 침체됐던 분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감을 되찾은 박영민은 MSL리그 우승에 대한 막연함을 벗어 던지고, 반드시 우... 전체보기
  • 프리챌 QTV / 1명이 읽음 / 9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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