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3일 오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Mnet '생방송 M카운트다운' 방송전 사전녹화에서 SS501이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SS501은 이날 '데자뷰'와 '널 부르는 노래'도 불러 팬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다.
남성그룹 SS501의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시간이 변경됐다.당초 29일 오후 6시 네티즌들과 만날 예정이던 SS501은 30분 앞당긴 오후 5시 30분 라이브로 팬들을 찾아간다.1년간의 일본 활동을 마무리한 SS501은 지난 13일 세 번째 싱글 ‘데자뷰’를 발표하며 당분간 국내 활동에 매진할 뜻을 밝혔다.‘두근두근 라이브’로 팬들과 색다른 만남을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이 국내 팬들을 만났다. 25일 서울 홍대 캐치라이트 클럽에서 열린 ‘UFO타운과 함께하는 SS501 파티’가 열렸다. SS501은 약 6개월 만에 국내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사회자가 ‘일본에서 한국 팬들이 가장 그리웠을 때’라는 질문을 던지자, 김형준 “생각보다 정규 활동을 일찍 끝나고 빨리 일본으로 떠나게 됐다”고
남성그룹 SS501을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로 만났다.1년간의 일본 활동을 마무리한 SS501은 지난 13일 세 번째 싱글 ‘데자뷰’를 발표하며 당분간 국내 활동에 매진할 뜻을 밝혔다.‘두근두근 라이브’로 팬들과 색다른 만남을 갖은 SS501은 온라인 채팅과 댓글을 통해 팬들과 대화하고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