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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또 다른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비를 구경 못하는 장마여서인지, 주변 어른들은 "마른 장마"라십니다. 오늘도 비를 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감상할 아래 그림은 처음으로 소개하는 로드 프레더릭 레이턴(경)(Lord Frederick Leighton, 영국, 1830-1896)의 작품입니다. 성... 전체보기
  •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6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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