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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하는 내내 비가 계속 내리기는 했지만, 더위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음료수를 계속 마셔야 했는데, 평소의 여행 같았으면 물만 가지고 다녔겠지만.. 슈퍼마켓에 보이는 신기한 음료수들이 '날 사주세요!!'라고 외치는 덕분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호텔 근처에 이렇게 큰 슈퍼마켓이 있어서, 간단한 요기거리와 같은 것들을 사는데 아... 전체보기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2,586명이 읽음 / 15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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