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부터 서울 시청광장 등 도심 곳곳에서 열린 ‘국민승리의 날’ 촛불집회 행사는 자정을 훌적넘은 6일 새벽 1시까지도 계속 되고 있다.이날 오후 11시께 거리행진을 마친 촛불 시위 행렬은 자정에 맞춰 다시 시청으로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현재 시청 앞에 모여든 시민은 3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28일 오후 6시. 서울 청계소라광장에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조합원 1만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친소 너나 먹어’, ‘이명박은 각오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열었다. 전공노는 자유발언에서 “귀를 막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허위보도 일삼은 조·중·동은 즉시 폐간하라”면서 “공무원 노조도 막 나가는 이명박정부를 그냥 보고
국회 방송통신특위는 오늘(17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합니다. 통합민주당 등 야권은 코드 인사 문제를 비롯해, 방송의 중립성 훼손문제와 도덕성 문제를 집중 거론하며 '부적격' 인사임을 부각시키기 위해 파상 공세에 나설 태세입니다. 이에 맞서 한나라당은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여 여야간 격돌이 예상됩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90억원대 부동산 은닉’ 의혹에 대해, “아마도 도용당한 것 같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17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서 진행된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최성욱씨가 용산구 서빙고동 대지 900평에 대해 총 15번에 걸쳐 매도한 기록”에 대한 경위를 묻자, 최 후보자가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아들도 모르고
통합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26일 이명박 대통령의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 임명 강행에 대해 임명 철회를 강하게 주장했다.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시중 내정자는 귀신이 땅을 사고 파는 그런 희한한 세계에 살고 있고, 또한 방송통신영역에 있어서의 전문성도 떨어진다”며 최 내정자의 임명 강행은 국민의 뜻에 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정
국민들의 관심이 국회의원 선거와 한나라당 내분에 쏠려있는 지금.이명박 대통령은 또 오기 인사를 하였습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하였습니다.국회에 의해 청문회 보고서 채택이 거부된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청문회에서 "귀신이 땅을 샀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바 있습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투기,증여, 탈영 의혹 외에도 결정적으로 대통령
2008년 5월 부터 시작된 촛불정국은 어느새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지금은 종교계의 참여로 인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정부는 반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될때까지 모이자는 모토 아래 매일매일 수만명씩 촛불집회를 이어가고 있다2008년 7월 3일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열렸다. 친이계열인 박희태 대표가 당선되고 또한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