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www.pulmuone.com 대표 남승우)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07년 송년회를 점심 한끼를 굶고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아체험 행사와 가족 봉사활동으로 대신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풀무원은 지난 21일, 전 직원이 하루 동안 점심을 굶으며 한끼 식사 비용만큼을 모금해 소외된 어린이를 돕는 ‘기아 체험’ 행사를
해적들에게 소말리아 인근 해상에서 납치됐다가 지난달 4일 국민의 성금으로 석방된 마부노호 선원들이, 원유 유출사고로 고통 받고 있는 태안에 자원봉사 뜻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국해상산업노조 연맹은 관계자 40명과 함께, 한석호 선장과 조문갑 기관장, 이송렬 총기관감독 등 3명이 태안 해수욕장의 기름을 퍼내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습
신세대 트로트 가수 LPG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태안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LPG 멤버 4명은 24일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기름유출사고가 일어난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모항항으로 봉사활동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손 부족으로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2007.12.23 16:40)
그룹 슈퍼주니어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20일 월드비전 경기북지부 고양가정개발센터에 슈퍼주니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0월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주최한 ‘기하체험 24시간’의 ‘스타의 시간을 팝니다’ 자선경매에서 ‘슈퍼주니어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이라는 상품을 선보였다. 최고 경매가 44만원을 기록, 10명의 낙찰자를 냈다.
안녕하세요, 핫! 연예와이드의 황경화입니다. 오늘도 발 빠른 연예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유명 연예인들이 원유 유출 사고가 일어난 태안에서 자원봉사를 펼쳤습니다.유준상 김강우 한정수 김혜나 김혜성 박선우 씨 등은 지난 13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해양 오염 사고 현장에 내려가 방제 작업에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이번 사고 현장을 직접 다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