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100만 촛불 대행진' 이후 최대 인파가 몰린 5일 저녁부터 6일 새벽 사이 `국민 승리 선언을 위한 촛불문화제가 진행됐다.비폭력 기조를 유지하려는 주최측과 참여단체, 시민들의 노력이 돋보였고 경찰도 시위대를 자극하는 행동은 철저히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노당 천영세 대표, 18대 총선 제주공약 17가지 발표4.3완전해결, 자치권 부활 등...“소금같은 민노당 밀어달라”제18대 총선이 D-6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천영세 민주노동당 대표가 3일 제주를 방문, 당 총선후보인 제주시 을 김효상 후보와 서귀포시 현애자 후보 등과 함께 ‘4.3의 완전해결’ ‘기초자치권부활’ ‘1차산업 보호육성’ 등 제주지역
민주노동당은 희망을 잃어가는 서민들의 아픔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무상의료, 무상교육 우리사회에서 분명히 이루어내야할 소중한 희망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건강보험을 붕괴시킬수 있는 민간의료험을 승인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회를 민주노동당은 받아들일수 없습니다.우리사회에 살아가는 국민모두가 마음편히 병원을 찾을수 있는 권
"한국, '광우병 공황'일본 전철 밟고 있다"[인터뷰] 美 쇠고기 수입에 'No'외친 日 카네코 교수등록일자 : 2006년 06 월 21 일 (수) 09 : 38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시민ㆍ사회단체는 수 개월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대운하 찬성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은 누구? 이명박 대통령의 이미지가 강한 추진력이긴 하지만, 대운하를 위해서는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선 국비로 대운하를 만드려면 예산이 국회에서 통과되어야한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계속 대운하는 민자로 건설한다고 했으니 예산심의 기능에서는 벗어났다고 볼 수 있다. 두번째는 국가가 결정하고 민간자본이 진행하는 민자사업에
█ 대통령선거와 책, 전체 글 목록 ----(1)한나라당(2)민주노동당(3)대통합민주신당(4)민주당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민주노동당을 살펴보겠습니다.(민주노동당은 현재 대통령후보 경선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오는 9일에 1차 투표를 종료하며,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0~15일 사이에 결선투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1. 권영길『진보가 보수에게』
"7월 5일은 국민승리 선언의 날입니다. 시민여러분, 이날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리는 3차 국민대회에 참석해 주십시오." 3일 울산의 촛불문화제는 5개 구·군에서 분산돼 열렸다. 시민단체를 비롯해 다음 카페 '울산촛불문화제' '안티2mb' 등은 5일을 '국민승리 선언의 날'로 정하고 이날 총력집중해 촛불을 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