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이었던 나라의 어느 시골. 도시에서 도망쳐 온 소년은 연상의 소녀와 친해졌다. 어느 날 소녀와 놀고 있는데 갑자기 공습경보가 울렸다. 소년은 서둘러 밭으로 숨었는데, 조금 떨어져있던 소녀가 소년을 걱정해서 달려왔다. 소녀는 흰 옷을 입고 있었다. 흰 옷은 분명 잘 보이기 때문에 표적이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한 소년은 다가오는 소녀를 냅다 밀쳤다. 순...
보통은 자신이 지지한 정치인이나 정당이 아무리 삽질을 해대더라도 자신의 지지를 철회하기는 쉽지 않다. 정책을 보고 지지를 한것이 아니라 이미지에 기대어서 지지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명박이 왠지 경제를 살려줄거 같았다고 한다. 물론 구체적으로물어보면 명확한 대답을 하는 경우는 없다.그러나 이번 소고기 협상은 다르다. 이명박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조차도 이번
어제 노무현 대통령의 서버가 결국 압수됐다는 뉴스를 들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드 디스크를 보내도 서버를 요구하는 이유는 하드 디스크를 뜯어 봤지만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었다는 A2님의 센스있는 글도 있다. 오늘 이글을 쓰면서 쥐박이 마우스로 묻지마 이미지 검색에서 검색한 뒤 찾은 이미지가 바로 이 이미지이다. 정말 저런 플랭카드가 있을까 싶다. [사진출처
광우병이란 무엇인가? (인간 광우병 = 변형 크로이펠츠야곱병 = vCJD) △1985년=영국서 광우병 증세 첫 발견 △1986년 11월=영국서 소 해면상태 뇌증(BSE) 최초 진단 △1988년 7월=영국, 광우병 감염 소 도축 의무화 조처에 따라 소 370만마리 도축 △1990년 1월=영국 밖에서는 최초로 중동의 오만에서 광우병 사례 발견 △1990년 11
흉가.재래식 화장실.무덤.괴담은 더 이상 그런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괴담을 찾으러 일부러 돌아다니지 않아도,괴담은 이제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파고 들어가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디지털 문명을 대표하는 기기인 핸드폰.핸드폰도 예외는 아닙니다.저는 핸드폰에 관련된 괴담 몇 편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1.한밤중에 드라이브하다가커브
[알림] 이 글은 애니콜 햅틱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어 올리는 글입니다.얼마 전 소개팅에서 만난 그녀.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나와 취향이 상당수 같아 이야기를 나눌수록 호감이 생겼다. 그녀 역시 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어 소개팅을 마치고 그녀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집 앞에서 헤어지면서 다음 약속을 위해 전화번호를 물었다.두근두근…….다행히도 그녀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객수는 예전에 10명 내외였던 것이어느 순간 100명을 넘더니 급기야 이제는 1000명을넘어서고 있습니다. 물론 제목에서도 언급하였듯제 블로그로 찾아오시는 대다수의 분들은 네이버와 구글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시고 계십니다. 최근에 이슈성 있는 이야기들을 다루어서메
인터넷에 괴담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 그런데 정말 괴담일까?한편으로는 이 괴담을 조사하는데 경찰력을 동원할 모양이다. 괴담조사를 위해서는 국문학자와 연구소에 의뢰하는게 낫지 않을까?정작 괴담을 만들어내게 한 장본인들은 힘의 배후에 숨어서 아직도 자신들이 모든 것을 좌우지할수 있으리라 여기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와 그 정부소속 기관원들은 정작 대한민국을 위해
전편 : 2008/04/30 - [일상] - 벌써 시작된 전쟁성격이 예민한 탓에 03시가 넘도록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잠들었다고 생각한 순간 왼팔이 굉장히 간지러웠다. 나는 재빠르게 불을 켜고 팔을 확인했다.아직 부어오르진 않았지만 이 느낌은 곧 부어오를 것만 같았다. 녀석이다. 분명히 녀석일 것이다. 방어가 허술한 틈을 타 녀석이 또 공격해 온 것이다!
박지성(맨유)의 부상후유증으로 인한 와일드 카드 탈락으로 박성화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시름이 깊어간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2008 베이징올림픽 축구대표팀. 박 감독은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등 각 포지션별로 어린 선수들을 묶어줄 수 있는 '끈'을 기대했었다.김두현 김정우 이관우 등 대체요원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와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