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있는 「구매일기 2007년 10월 20일∼11월 20일.」에 지난 한 달간 구매했던 책의 리스트가 나와 있습니다.◆관련글:감상일기, 구매일기. (2007.10.23∼11.20) (2007.11.25/[미르기닷컴] 外傳)아니 정확히는 ‘구매’한 것이 아니라 그 전에 구매했던 것들이 이 한 달간 ‘도착’했다는 것이지만, 보통은 다른 분들도 물건이 도
웹사이트 개발이나 SI나 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을 빠뜨릴 수 없죠. 10여년 전에 WWW 서비스를 구축할 때는 DB에 대한 개념없이 HTML 페이지 개념으로만 서비스를 만들었기에 서비스의 Flow와 사용자가 보는 Front 페이지의 프로세스에 대해서만 신경썼을 뿐입니다. 하지만, 지금 WWW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 없이는 생각할 수
사실, 레퍼드로 바꾸고 난 후부터 티스토리에서 정상적인 포스팅이 힘들더군요.드롭다운 메뉴도 작동안되고, 플래시 업로드 문제도 있어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더라구요.그것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레퍼드에 적용하는 기간이 필요했다는 점...아직도 옛날 습관때문에 버벅거리는데, 뭐 아직은 참고 쓸만한거 같습니다.앞으로 포스팅할 일이 깜깜하네요.
드디어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0/6(토) 오후 1시, KTH 본사 회의실입니다. 지난 3회때와 마찬가지로 onoffmix 시스템을 이용해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3회때 입력한 로그인 정보를 사용하시고, 처음 등록하시는 분은 간단한 가입 절차 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제4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참가신청 .
오마이 뉴스를 가끔 갔었는데, 안가본지 꽤된거 같습니다.오랜만에 한번 가봤더니, 자바스크립트로 URL이 묶여 있더군요.신문사중 이렇게 하는데가 있나요? 요즘 거의 왠만한 브라우저 탭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새창 띄우기가 가능하던데, 오마이뉴스는 힘들어보입니다.자바스크립트를 꺼봤더니, 어떠한 링크도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당연하게도...)오랜만에 가봤
제가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이제 한 4-5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오늘 드디어 RSS 구독자 수가 100명을 돌파했습니다. 물론 feedburner에 잡힌 숫자만이니, 더 많은 분들이 구독하고 계실 수도 있지만.... 어쨌든 정말 기쁩니다.최근 들어 구독자 수가 80-90정도를 왔다갔다 했었는데, 100분을 돌파한 정도가 아니라 115분으로 훌쩍
나쁜 관리(management)의 비용은 엄청납니다. 직원들이 업무의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실패를 불러오기도 하고, 조직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그 나쁜 강도가 심할 경우, 직원 개개인의 정신적 에너지 말살 및 신체 건강상의 상실을 불러오기도 하죠. 기술 관리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일...
숨쉬는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코가 꽉 막혀 있고 이제는 심한 두통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서, 병원을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집 근처에서 병원을 가는게 수월하지 않아 학교병원을 가야겠다라고 마음 먹고 예약을 하러 갔더니, 여기는 3차병원이라 소견서를 떼어 와야 한다네. 그럼 떼지, 뭐. 동네 병원에 가서 이야기를 했더니 코는 말할 것도 없고, 왼쪽 귀에도
Ben Lewry라는 사람이 만든 타블렛기타입니다.타블렛에 프로그래밍 해서 저렇게 전자기타에 몸체에 넣었네요일명 LCDetar입니다kaleidoscope(만화경) 화면이 계속 나옵니다. MS사의 미디어플레이어에 나오는 것처럼요. 기타줄도LCD에 보이네요. 모션센서를 장착했다고 하네요.최근에 TVGuitar v2.0으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드 했습
지난 메가트랜드 연구 발표회에서 연세대 황상민교수님이 발표한 자료 에 따르면 " 왕따, 얼리아답터 등의 소수자가 IT 시대에 엘리트일 수 있다 "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특정한 분야에 몰입을 해서 열정을 가지고 "미치는 것"만큼 경쟁력있는 것은 없죠. 열정을 가지려면 호기심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컴퓨터가 슬슬 맛이 가고 있어서 바꾸긴 해야겠는데, 이젠 더 이상 직접 조립하는 것은 귀찮은데 뭘 사야할지 애매하네요.내가 여태까지 왜 굳이 하나씩 사서 조립하는 방식을 선택했는지 몰라…. (물론, 약 5년전에 구매했던 현재의 컴퓨터도 살 때에는 조립비 주고 조립을 해서 받긴 했지만.) 한국에선 왠지 모르겠으나 컴퓨터는 조립해서 사야 하는 것처럼, 안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