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경찰관이 야간근무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8일 전남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0분께 해남군 해남읍 모 빌라 5층 홍모 경사(45)의 집 안방에서 홍 경사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홍 경사의 부인이 발견, 119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땅끝지구대 소속인...
폭염 속에서 국토대장정에 나선 여대생이 행진 도중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7일 경주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께 경북 경주시 산내면 신원리 도로에서 모 기업의 국토대장정에 참가해 행진하던 A(22.여.대학4년)씨가 갑자기 쓰러져 일행들이 구급차로 경주의 한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5시40분께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