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와 함께 필드 라운딩을 스포츠 게임은 다른 장르의 게임들보다 더 많은 적응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한번 손에 익숙해지면 그 중독성이 대단하다. 얼마동안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고 룰을 인지해나가는 과정만 잘 견뎌준다면 그만한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다. 스포츠 게임의 명가 EA 코리아에서 발매한 은 대표적인 골프 게임으로,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더 사실적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useful&no=8447안녕하세요. 1인 게임개발자 박병용이라고 합니다. 라고 시작되는 이 글을 이달 초에 봤을 때 상당히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분이 소개한 게임은 코딩, 그래픽, BGM, 사운드 기획 등 모두 혼자서 한 것이라고 합니다.- http://cafe
코스프레 한 사람은 Jenni Källberg라는 여성으로, 스웨덴에서 학생 겸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합니다.근데 살짝 동양인 필도 나보이는데 눈의 착각인가.;소품에도 신경을 멍청 썼군요, 헬멧 내부의 라이트업이나, 손의 무장에서도 라이트업기능. 등등.덤.. 메트로이드 역대 CM모음집.
소년은 격동의 컴퓨터 교체 시대를 보낸 이 중 한 명이었습니다.국민학교 때는 프로그램 짠다고 MSX2사달라고 하고 열심히 게임만 했습니다.X2가 나왔을 때는 디스켓 한 장에 야한 게임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슴 벅차했습니다.국민학교 5학년 때 컴퓨터 학원에 다니고 640K XT컴퓨터를 가지고 놀았습니다.‘허큘리스의 슬픔’이란 글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기사 분석밖에 못하는군요. 그래도 어떻습니까, 군복무 중에 외박이나 휴가를 맞아서 시간 틈틈히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게 참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이번에는 윈도우 비스타가 게임을 하기 괜찮은지, 새로운 플랫폼으로써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가 DirectX 10을 윈도우 비스타로만 내놓을 것으
태초에 마리오라는 게임이 있었으니, 이게임은 적들의 머리통을 밞음으로서 아무리 강한 상대도 제압을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 게임이었다. 이러한 닌텐도의 성공에 세가는 소닉이라는 마리오의 대항하는 캐릭터를 내놓게 된다. 기획단계부터 마리오의 대항이라는 것을 염두해 둔 캐릭터였다. 소닉은 자사의 게임기의 빠른 스프라이트기능을 이용해 스피디한 움직임이 압권인 게
능동적인 콘텐츠인 MMORPG에 중독성이 없다면, 그건 MMORPG가 아니다. 아직까지, 가상 공간의 힘을 인식하지 못한 기성세대는 일반적인 사회 통념을 통해 규정하려고 한다. 현실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중독성을 내포하고 있는 콘텐츠에 대해 칼질을 하려고 한다. 이미 신 인류에게는 MMORPG가 소통의 중요 수단이며, 그들의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얼마전에 문득 콜 오브 듀티 4를 하다가.. 근래에 하도 총질하고 건쉽 안에서 무감하게 학살하는게임들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이 문득 무서워져서 (...) 이러면 안되겠다 싶은 감각과 함께 그래,총질대신 오랫만에 칼질이나 해보자 (...) 라는 마인드로 찾.... 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