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27일 한국등산학교 동문회에서 태안 모항으로 봉사활동 간 모습입니다.태안의 기름 오염이 생각보다 너무 심각한 모습에 가슴이 아팠답니다. 제대로 봉사도 못하고 온것 같아 죄송 스럽기도 하네요..땅 속에서 계속 나오는 기름을 보며 한 번의 실수나 사고가 이렇게 큰 환경재앙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직접 눈으로 보고나니 더욱 더 자연을 사랑하고 ...
최고위원 경선 전당대회에 모처럼 모습을 드러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3일 시종 담담했다. 미소를 띤 얼굴엔 간간이 여유마저 묻어났다.박 전 대표가 대규모 당 행사에 참석하기는 지난해 7월 대선후보 경선 이후 이번이 처음. 18대 총선 공천 파동 이후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도 처음이지만, 지역구민...
7.3 전당대회를 나흘 앞둔 어제 (30일), 한동안 두문불출했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한 달 여 만에 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자신을 주제로 한 책, '왜 박근혜인가'(고하승 저)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것인데요. 이날 행사에는 친박 의원 30여명과 '박심' 잡기에 나선 한나라당 차기 당권주자들이 총출동해, 박 전 대표와의 친밀감을 과시했습니
1. 이 대통령 "뼈저린 반성하고 있다"2. 민주 "특별회견, 내용 부실 시점 부적절"3. 한나라당 "MB쇄신의지에 국민적 기대 클 것"4. 민노 "재탕된 대국민담화, 엄청난 전파낭비"5. 김문수 '지경부와 美서 4.6억 달러 투자 유치'6. 오세훈 "위기는 곧 기회다"정치기상도는 국내외 정치이슈와 정치인들의 활동 등 최신 언론동향에 따라 고뉴스에서 편집한
유회수기 효율 떨어져…유화제 사용억제 고속정 이용한 파쇄 등 묘안 (태안=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사상 최악의 해양 오염사고가 발생한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민.관.군이 닷새째 기름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기상 여건에 따른 유회수기의 효율 저하 등으로 기름 회수가 더디기만 하다. 11일 해경 방제대책본부에 따르면 사고 발생일인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촛불시위가 순수하게 국민 건강권을 걱정해서 모인 촛불시위가 점점 반미단체 중심으로 반미시위, 정권투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민이 경계해야 할 것이다."라며 촛불집회가 반미 정치투쟁으로 변질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프리존뉴스 윤영섭 기자 (satire1@freezo
오늘 신문기사에서 이현우 씨가 '기적'이라는 노래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접하곤 어떤 노래일까 엄청 궁금했는데.. 정말 좋은 노래네요.^^ 다음주 초부터는 핸드폰 벨소리, 컬러링 등 핸드폰 음원서비스도 제공된다는군요.. 우리의 바다와 태안 주민 분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와주셨음 좋겠네요.. 여러분의 관심과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출처 환경운동 연합-htt
요새 일이 좀 바쁘게 돌아갑니다.미안하게도 촛불시위에 참여하지 못한게 며칠째인지 모르겠습니다.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있는데 저번 주 금요일에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강화도의 마니산에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파견근무의 명을 받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일에 집중하고 매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