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3일자 프리미어리그 각 부문별 선수 순위입니다. 득점 1위에 오른 아스널의 아데바요르가 호날두를 끌어내리고 선수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네요.이밖에도 바카리 사냐, 마티유 플라미니, 그리고 애쉴리 영 등의 선수가 새롭게 선수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8년 2월 13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수 순위 Top 1001위칸엠마누엘칸아데바...
스카이스포츠 예상 스코어 맨유 3 : 맨시티 0웨인 루니 선수는 이번 경기 출장을 하지 않는군요. 호나우두와 테베즈의 투톱인가요. 포츠머스에서 이적해 온 벤자니 음와루와리 선수의 첫 출전 경기 같습니다. 박지성 선수는 하아그리브스와 쿠쉬착, 마이클 캐릭과 함께 후보 명단에 있군요. 맨시티에의 복수전을 꿈꾼 맨유와 퍼거슨 감독은 전반전 심기가 불편 하겠군요.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 일정입니다. 득점 및 도움 순위나 프리미어리그 각 팀 순위는 아무래도 박싱데이가 끝나고 좀 여유가 있을 때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리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이거야 원, 이틀 사이로 경기가 펼쳐지고 순위가 바뀌는 판이니 말이죠. ^^;이번 라운드에는 동시간대에 펼쳐지는 경기가 무려 7경기나 됩니다. 첼시와 뉴캐슬, 토트넘과 레딩의
과거 (1999년 ~ 2006년)이 당시 거실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들은 TV와 전화기 같은 것들 이었습니다. 다른 것들도 많지만 서비스라고 할 것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게임기도 본격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된지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이때는 많은 분들이 초고속 인터넷의 속도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 이기도 했습니다. 시내전화는 이미 KT가 점령해 버린 상태이고, 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 일정입니다. 무려 맨유와 리버풀, 그리고 첼시와 아스날이 맞붙습니다. 이 경기에서 누가 승리하느냐에 따라 리그 우승의 윤곽이 잡힐 것 같은데, 맨유가 그나마 안방이라 다행이네요.이밖에도 과연 박지성 선수가 리버풀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경기의 또다른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2007-2008 시즌 프리미어리그 3
2007-2008 시즌 프리미어리그가 끝났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레딩과 버밍엄 그리고 더비 카운티가 2부 리그로 강등되었네요.볼튼이나 풀럼 같은 팀이 강등되기를 그토록 바랐건만... ㅠ_-2007-2008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01위 맨체스터뷁Utd뷁뷁뷁 38경기뷁27승뷁06무뷁05패뷁골득실 +58뷁승점 87점
스카이스포츠 예상 스코어 토트넘 1 : 맨유 1EPL 자정 즈음의 경기는 매번 날짜가 헷갈리는데 이번 맨유와 토트넘의 경기도 3일 자정으로 되 있는데 토요일 밤인지, 일요일 밤인지 헷갈린다. 일단 일요일 밤으로 보이고 자정이므로 보고 잘 수 있을 것 같다. 토트넘이 맨유를 이겨줬으면 좋으련만, 이영표도 선발출전해 맨유의 공격진을 무력화 시켜준다면 좋겠다.
2008년 2월 2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각 팀 순위입니다. 리버풀이 7위로 추락하고, 줄곧 강등권에 속해 있었던 선더랜드가 잠시(?) 그곳에서 벗어나 14위로 올라선 것 이외에는 별다른 이변은 없는 것 같습니다.이번 시즌의 리그 우승컵 경쟁은 이렇게 맨유와 아스널, 그리고 첼시의 3파전이 되버리는군요. :)2008년 2월 2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각 팀 순위
2008년 2월 2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득점 및 도움 순위입니다. 각 부문별 선수 순위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P언제나 그렇듯, 각 순위에는 별다른 변동은 없습니다만 소속팀의 성적과 선수들의 개인 기로을 따로 보는 것도 프리미어리그를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08년 2월 2일 현재 프리미어리그 득점 순위순위민
3월 24일자 프리미어리그 각 팀 순위입니다. 31경기를 끝내니 확실히 리그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맨유와 아스날의 리그 1위 경쟁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던 첼시가 드디어 리그 2위의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아스날보다는 패배가 더 많지만 맨유처럼 무승부를 거둘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던 것이 드디어 빛을 발했다고나 할까요?이밖에
지난 6월 한 달 동안은 좋은 영화들을 많이 봐서 꽤 뿌듯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쓴 것이 총 10편인데 개봉작이 5편, 기획전과 DVD 감상이 5편입니다. 는 존 카메론 미첼 특별전에서, 와 은 씨네휴 레인보우를 통해 봤고요, 과 는 DVD로 감상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월간 부문별 베스트는 개봉영화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들 영화들을 포함시킬
지난 8월 11일에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으니, 그후로 어느덧 3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제 주위에는 물론이고 각종 포털 사이트 게시판 등에서조차 "박지성 선수가 없어 프리미어리그 볼 맛이 나질 않는다"고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더라구요.더군다나 박지성 선수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 역시 마치 부상이나 당하기라도 한 것처럼 빛나는 활약보다는 계속하여
리그 28라운드 현재 다른 팀들에 비해 1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과 웨스트햄이 한국시각으로 오는 6일 안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리버풀은 현재 27경기 13승 11무 3패의 성적으로 리그 5위를 기록 중입니다. 현재 승점 50점으로 리그 4위 에버튼에 승점 3점을 뒤쳐져 있는 입장이니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웨스트햄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