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개구조물 내부 시민에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복원된 서울 청계천에서 오수와 빗물은 어떻게 들어오고 처리되는 것일까, 또 복원 전 청계천의 모습을 이제는 전혀 볼 수 없을까?" 청계천의 물 흐름 과정과 복원 전 청계천의 모습을 가늠할 수 있는 시설이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청계천2가 삼일교 주변의...
빗자루로 바닥을 쓸어내야 하는 거대한 인공분수 '청계천'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썩어가나?천연하천도 아니고 인공하천이라 바닥을 게속청소해주어야되는 '청계천'세상어느곳에도 하천에다 강물을 펌프로 끌어올려 다시하천에 흘려보내는 한심한곳이 어디있는가?매년 엄청난 관리비만 점점더 들어가는 시민혈세 잡아먹는 괴물. 청.계.천 이 되버렷다..어차피 시간이 지나
솔직히 저는 의경 출신 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 기동대에 있다가 나중엔 좀 편한 보직으로 가서 기동대 생활은 1년정도 밖에 하질 않았습니다. 어제 폭력진압이라고 여기 계신 분들이 다들 말씀하시는데, 저도 그 상황을 보았던 입장에서 한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 역시 경찰들이 잘못되었다고는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여쭤보고 싶습니다. 평화집회의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네요 ..오늘은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 중 하나인 한반도 대운하에대하여 말씀을 올려볼까 합니다.한반도 대운하 .. 말 그대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반도 지형에 운하 건설 하겠다는 거지요..지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만 ㅋㅋ한나라당은 대운하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다고 주장을 하고 있지요. 경부고속도로도
시원한 청계천 폭포,시원한 청계천 폭포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21일 새벽 청계천의 빛을 담아보고자 청계광장에서부터 광통교, 수표교를 지나 오간수교까지 둘러보았다. 청계천에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48시간 연속 촛불집회에 참가했던 시민들과 더위를 피해 나온 가족들, 운동하는 사람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 등 많
======================우리의 준교수님께서미영과 효인의 수업만으로는 살수 없어서시내에 나타나셨군요 ㅋ아리랑의 꿍짝꿍짝 리듬과준교수님의 육감적인 저주받은 댄스를 보니왠지 서글프다는...오늘도 그는 말합니다."우유(듀) 광고 줄래?" 역시 전 개그맨이 아니라 다행 푸헬레~
지난 22일 실종 아동 찾기와 예방을 위한 '제 2회 그린 리본 희망 걷기 캠페인'이 열렸는데요. 쥬얼리, 아라, 윤소이씨가 실종아동을 위한 희망 천사로 나섰습니다. 그 현장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촬영 장면]마음착한 그녀들이 나섰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걷기에 나선 아라, 윤소이, 쥬얼리를 엔유에서 만나봤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