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관심있어 하는 web 2.0, semantic web, ruby on rails 등등과 관련하여참으로 오랜만에 책을 주문하였습니다.원래 2권만 사려고 했는데, 4만원 이상 무료배송 유혹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권 더 샀습니다.총 50,700원 - 마일리지 8,500원 = 42,200원 (추가되는 마일리지 대략 3,000원)..요즘 지른게 많아서...
여태까지 니콘D70s(DSLR)로 디지털사진을 찍다가,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보게된 Lomo 카메라로 찍은 아날로그 사진(약간 흐리면서도 앤틱한 느낌)에 반해 지름신이 발동, 1달전 이베이(Ebay)에 25달러(배송비,잡비 포함)를 주고 주문한 -옥션에서도 이런걸 팔고 계시는 분이 있던데, 외국에 비해 2~3배 비싼값이더군요(희소성 때문일지도?)- 소련산
"조선시대에 유만주란 양반이 있었는데 이런 글을 남기셨지. 들어보게. '저택에 사치를 부리면 귀신이 엿보고, 먹고 마시는 데 사치를 부리면 신체에 해를 끼치며, 그릇이나 의복에 사치를 부리면 고아한 품위를 망가뜨린다'."- 김영하의 <퀴즈쇼> 54쪽 처음 서울에 직장을 구했을 때는, 요리에 '요'자도 음식에 '음'자에도 관심이 없었습니
기존에 데스크 탑을 사용하다가 여러가지 목적이 있어 노트북이 필요하게 되었다. 지금 업무용으로는 소니 바이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 그걸 매일같이 가지고 다닐수도 없고, 개인적으로 노트북 마련도 할겸해서 장만하였다.. 그런데...직접 내껏을 살려고 하니 왜 그렇게 노트북 종류가 많은지...정말 어떤것을 사야 할지 몰랐다..그래서 이곳 저곳 리뷰를 뒤져
이번에 사정이 생겨서 모니터를 바꾸게 되었다. 이유인 즉슨 엄니께서 CRT모니터 눈 아파서 쓰기 싫다고 나더러 내가 쓰고 있는 모니터를 자신을 주고 나는 새로 사라는 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러나 나는 현재 듀얼 모니터(17LCD + 19CRT)를 쓰고 있기 바꾸더라도 둘의 환경을 맞춰서 바꿔야 한다.지금은 크기도 다르고 형식도 다른 조합이지만 의외로 이게
내일의 시험때문에 거의 일주일간 제대로 블로깅도 못하고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잠깐 짬을 내어 글을 올리는거구요. 이웃분들께 한번도 놀러가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오늘 3시~4시정도까지 공부하다가 잘 생각입니다.한번에 딱 붙어서 제수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__^예전에 독서실에서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시냇물 흐르는소리?를 틀어주더라구요?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올해 지른 브카의 장난감을 적오 볼까 한다. 뭐.. Rollinlist에 올해 지를 염장 항목을 정리 하기도 했지만, 6월도 끝나가는 시점에 과연 뭘 질르고 뭘 못질렀는지 함 정리 해 보자. Rolling List에 올린 항목들은 1. 혼다 CRV 4WD 2. Macbook Black 3. 몽믈랑 명함 지갑 4. 삼성정자 블랙잭 SCH
하늘같으신 아부지께옵서 인터넷바둑에 심취하시어 제 컴퓨터를 자주 강탈(!) 해주시는 덕분에 제가 컴퓨터를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 해결방법을 모색하던 중 머릿속에 번쩍 든 아이디어가 있었으니 '이 위기를 발판삼아 지름의 끝을 보여드려야 겠다.'는 것이었지요.(지름신강림이 아니라는 자기 합리화 모드)분류제품명가격CASEBIG
요즘 한창 공부에 열을 올리고있다. 뭐.. 남들보다 조금 느긋하지만, 점심시간에 혼자남아서 공부하는 기분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 (덕분에 만성두통이 더 심해지고있지만...) 우리학교는 실업계고라 수리 나형을 주로보는데... 수포자였던 내가 요즘 수리 '가'공부를 하느라 좀 바쁘다.그래서 비타에듀의 강의를 수강하고있는데, 비타에듀의 비디오플레이어인 아쿠아플레
얼마전 제가 다니는 TNC의 '지름신'의 선두 주자 중에 한 분(링크 따라가도 글은 없습니다 ^^;; 보경님은 얼마전에 Sigma DP-1이라는 이름의 낯선 카메라를 구입하셔서 회사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이 30인치 모니터를 덜컥 구매하셨습니다. '30인치 모니터'는 생각보다 훨씬 크더군요. 정말 LCD의 판매가는 점점 낮아지고,
언제나 받고 또 받아도 기분 좋은 소포 박스!!!칼로 조심스럽게 뜯었더니 맨위에 1,000원짜리 쿠폰이 먼저 보인다.그리고 밑의 책과 우측의 또하나의 포장패키지가;;같이 구입한 책중 첫번째는 'Hot trends 40'!!서점에서 보기에는 온통 다 메모할 내용들이라서 그럴바에는 그냥사버리자 해서 구입한 책.회사에서 역할이 역할이니만큼 항상 트렌드와 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