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청장:김상균)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한강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및 「아름다운 한강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한강수계(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지역)의 유치원,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08.6.22(일)
#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환희에 가득차 맞이했던 2008년이 벌써 절반이 지났다. 음악테잎이었다면 천천히 뒷면으로 돌려서 재생을 할텐데 이건 그럴 틈도 없이 벌써 이틀이 지났다. 멋지게 살자고 셀 수 없이 다짐했었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그렇게 멋있게 살자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길을 잃었다
//한강르네상스, 1세대만에 콘크리트 걷고 자연과 재회한다. - 오는 20일 암사동 생태복원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연성 회복 사업에 착수 - 기존 인공호안(72km)의 87%인 62km를 자연형 호안으로 조성 예정 ☐ 한강이 급속한 도시성장과정에서 자연을 짓눌렀던 콘크리트를 벗고 20여년만에 드디어 생명이 살아
전남일보가 주최하고 광주시ㆍ전남도교육청이 후원한 '제2회 바다사랑 그림ㆍ글짓기대회' 시상식이 26일 오전 광주 북구 중흥동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그림 대상 김새봄(해남 현산초 6) 양에게 상장과 2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또 김희매(나주초 6), 김채원(여수 한려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