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만큼 친구관계에 대해 심각하게 해본적은 없는거같다..이전 포스팅에도 몇번 친구 관계나 그런거 대해서도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학교다닐때만 해도.. 나름 꽤 주변에 아는 사람이 많고 했는데..환경이 바뀌고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의 행보가 갈라지는게 보인다..어떤 사정에서인지 멀어진 사람도 있고... 꾸준히 내 옆에 한결같이 있는 사람들도 있고...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동영상...올 6월경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퇴역을 하시고 지금은 MS의 명예 파트타임 Chairman과 재단사업에 열심히 노력중이신 Bill Gates님의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마지막 근무일을 담은 동영상:과연 빌게이츠 같이 이미 financial freedom을 옛~날 옛적에 이루신 분들은 어떻게 퇴임하는날을 보냈을까요?궁금하시면 밑에 ...
4년간 지겹게 다녔던 나의 alma mater (모교) - University of Toronto많은 사람들이 모를수도 있지만....헐리우드 영화 세트로도 상당히 많이 쓰여지기도 했다.. (미국이랑 거의 다를바 없는 분위기에 헐리웃보다 더 싼 세트비로 많이 찍는다고들 한다 -_- 캐나다 깃발 떼버리고 미국 깃발 붙이면 누가 알리오 -_-)여름에 수업다니다 ...
월-금 아침에 출근했을때...가장 살짝 긴장되는게 있다면...과연 어떤게 있을까요?아침부터 시작되는 상사의 잔소리??? 상사가 새로운 job들을 들고 찾아왔을때??출근하자마자 client / 다른 부서 직원들의 이어지는 전화공세??누군가 밤에 잠입을 해서 책상에 모든것들을 다 훔쳐갔을때 아니면 완전 난장판을 만들었을때?? 오늘이 주어진 task의 deadl...
금요일이었던가...또 로또 잭팟 당첨일이었던지라... (그저께는 1500만불)역시나 사람들과 모아서 같이 했는데.. 저번에 했을때랑 차이는... 저번엔 그냥 우리 부서에서 몇몇만 모아서 했는데.. 나중에 우리 VP가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었더란다..그때 4000만불짜리 행여나 터져서 그다음날 당첨금 나눠먹고 회사에 아무도 안나오고 자기랑 다른 VP...
요즘들어 사람 관계에서 중요시 여기는 단어가 있다면 아마도 understand랑 appreciate가 아닐까 싶다..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하는건 어렵지는 않지만..그 사람과 얼마나 더 깊은 관계를 가지고 싶냐를 결정하는것중 하나는 아마도...그 사람을 얼마나 많이 이해 하는가 도 중요한 작용을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회사 들어간지 얼마 안됬을때... ...
저의 블로그가 오픈한지 1년 막 넘은 시점에..무려 대망의 30만 hit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_+처음엔 중국 생활 하면서 기록을 하자는 차원에서 약간 일기장 형식으로 시작했던게..점점 커지면서 이런저런 내용들을 다루게 되고..또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좋은 이웃 블로거들과도 친해지고 의견도 나누게 되고어떻게보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블로그라는 존재는 ...
러브네슬리님 블로그에 갔다가 보고........저도 해봅니다 =ㅂ=//문제는 그대로 러브네슬리님꺼에서 카피해왔어요~~ (물론 답은 제 version)Story1#취향01. 좋아하는 음식ː 엄청 많은데........흠.. 요즘들어 연변 음식들이 많이 그립긴 하다 ㅠ_ㅠ02. 감동 받은 영화ː不能说的秘密, 타이타닉, 아마게돈..그리고 무간도 시리즈?03. 감동...
저번 금요일날 보러갔던 NBA농구경기: 토론토 vs 뉴저지..토론토의 한때 프랜차이즈 플레이어이었던 빈스카터가 토론토 있기 싫다고 XX랄을 하고 뉴저지로 가버린 이후부터 해서.. 엄청 험악한 관게가 되 버린 두 팀... 뭐 뉴저지 팀이 싫어한다라기 보단.. 빈스카터 한명 때문에 완전 안티가 되버렸다 하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수도 있지만..(아마도 어느 팀에 ...
점심때 같은 회사 있는 친구의 (다른 회사에 있는) 다른 친구랑 해서 같이 밥을 먹었는데..거의 한달 반 -_-!! 의 휴가를 마치고 막 복귀했다고 한다...그 기간동안에 중국/홍콩/일본/태국을 다녀왔다는데..그때 우리 (정확히 말하면 같이 일하는 친구 -_-.. ) 에게 선물을 하나 준것이 있다면 바로......일본의 쵸.콜.렛!Nokia | E71 | ...
우리 회사 개발부서에선.. 연말이고 해서.. (어차피 12월 2~3째주 되면 다들 휴가가고 하느라 바쁘니 다들 모여서 밥먹고 할 기회가 없으니.. 앞땡겨서..) 오늘 부서 단체 회식을 했다..회식이라 해서 어디 나가서 사먹고 그런게 아니라..외부에서 캐더링 해서 먹는식이었다.. (워낙 바쁘신 분들이 많고 하니...)회사에서 그렇게 멀지않은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