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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들...
우리는 언제나 자기의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간다
Why GuRa Te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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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sh] http://karistuck.com/attachment/hk310000000000.swf 취..허거겁!! 여행의 후유증으로 건 6개월을 탱자 탱자 날백수로 지내다 어느새 정신 차려보니 난 이미 30대 초반에 들어서있었고 은행잔고는 인도친구의 위대한 발명 숫자'0' 으로 달리고 있었다 절망, 절규, OTL 사나이로 태어나 가식적이라도 무릅은 ...

  • # KaRisTuCk / 40명이 읽음 / 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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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mlico역... 역과 거리 곳곳에 있는 TATE갤러리 안내표지판을 보며 쉽게 TATE에 도착할 수 있었다 몇일전, 이곳 TATE 갤러리에 가려다 TATE MODERN 갤러리로 가서 헛걸음 한적이 있어 그런지 이곳은 더 정겹다 그림 한 점을 보고 싶었다 여행떠나기전 '그림 읽어주는 마녀 박누리'의 싸이월드 페이퍼를 구독하며 재미있게 읽다보니 주인장께서 ...

  • # KaRisTuCk / 10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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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부셔 부시시 눈을 떳다 잠결에 건군이 나가며 같이 점심먹자구 한거 같은데... 아직도 머리는 취침중이다 문을 여니 눈은 찡그려졌지만 미소가 지어지는 기분좋은 햇빛이 내리쬐고 있다 영국에서 제대로된 광합성을 할 수있는 시간이었다(역시, 사람은 햇빛을 받고 살아야된다.) 그린파크 앞 공중전화로 건군에게 전화를 하니 금새 건군의 얼굴이 나타났다 건군이 점심...

  • # KaRisTuCk / 12명이 읽음 / 4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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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미술관들의 그림을 보다보면 간혹 작품들 중엔 우리의 눈(비 미술인)으로 봐도 '나도 이정도는 그리겠다~ ' 라고 으름장을 던질 수 있는 그림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그림들을 접할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그림의 실력은 중요하지 않군..., 자신이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을 어떻게 잘 전달 하는게 더 중요하겠군... ' ' 빼어나게 잘 그리는 것보다 작...

  • # KaRisTuCk / 9명이 읽음 / 4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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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에너지로 터질것 같은 PUB 을 나오니 구름이 살짝 걷히고 오렌지 색 하늘이 보였다 건군이 대뜸 축구를 하러 가잖다 축구? 개 발의 달인이라 군대에서 수비를 도맡은 나에게 축구를 하자고 하다니 ㅡㅡ 축구공 있냐는 나의 질문에 가면다 있다나~? 넓은 잔디공원에 수 많은 사람들이 뛰어다니고 있었다 건군이 유학생이다 보니 영어로 쏼라쏼라 하더니 바로 경기...

  • # KaRisTuCk / 18명이 읽음 / 4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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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챠도르 이미지 검색을 하다 좋은글을 발견하여 좀 끄적 거려 보려고 합니다 ---------------------------------------------------------------------------- 우리는 챠도르를 입는 이슬람계 여성들을 보면서 그들의 자유가 억압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관념에는 어느 정도 회의가 필요하다. 살인적인...

  • # KaRisTuCk / 14명이 읽음 / 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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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모드에서 주최하는 에 저의 블로그 포스트를 올려서 영화 예매권을 받았습니다 금년 상영되는 영화를 공짜로 보겠다는 욕심히 생겨립니다 자만일지도 ( - -);; 영화 예매권을 2매를 주셨네요 ㅎㅎㅎ OTL 다음에는 한장만 주셔도 되요~ OTL글 전체보기...

  • # KaRisTuCk / 11명이 읽음 / 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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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있는 S사의 8년전 모델-_- 컬러출력의 해상력이 뛰어나지 않아 흑백 카트리지로만 사용하고 있는 HP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있군요 컬러 레이저젯이라 -_- 잉크젯의 특유의 시동준비 소리 '드륵드륵' 이런 소리 업이 환상적인 해상력을 보여줄것만 같은 레이져 프린터를 상상해보지만 써보지않으면 대략 난감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큼지막하게 출력해서 방의 이곳저곳을...

  • # KaRisTuCk / 4명이 읽음 / 9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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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 내리쬐다가도 비가 금방이라도 내릴 것 처럼 먹구름이 가득하다 비가내리며 해가 먹구름 사이로 얼굴을 내민다 이런 미친날씨가 반복되고 있는 영국의 날씨가 싫다 노총각 호랑이들을 한꺼번에 장가를 보내고 있지 않나 싶다 베트남 처자들과 함께....라고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본다 풋~ ^-^ Tate 갤러리에 보고싶었던 그림을 보러갔다가 층층마다 뒤져도 없길래,...

  • # KaRisTuCk / 23명이 읽음 / 9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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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럽다 Matt~! 넓은 세상을 즐기는 너가 부럽구나 나도 다시 기어나가고 싶다고~ Matt의 동영상보다는 배경음악이 Praan 이란 음악, 사가는 타고르의 시 '삶의 조류' 를 이용했다는것 타고르가 누고? 참고 링크 : http://neiguan.egloos.com/3799335글 전체보기...

  • # KaRisTuCk / 77명이 읽음 / 9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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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일어나보니 건군이 없다 아까 날 깨운기억만 나고 잠결에 건성으로 대답만 하고 다시 잠들어 버린것같다 이집이 100여년이 넘은 집이라니... ㅡㅡ 영국에는 오래된 집들도 많고 더 오래된 집들이 수두룩하다고 한다. 건군과 다국적 유학생들이 살고있는 이집 나무바닥의 삐걱거리는 소리를 죽이며 도둑넘처럼 집을 나왔다 어제 건군과 Tesco에가서 고기와 각종 ...

  • # KaRisTuCk / 17명이 읽음 / 15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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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셀로나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영국행 비행기를 오를 수밖에 없었다. 지금생각하면 뭐가 그리 급했던것일까, 아름다운 바르셀로나에서 몇일 더 있을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들었다. 프랑스 파리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영국 유학중인 동생이 영국오면 연락하라고 전화번호를 적어준 종이가 내손에 꼭 쥐어져 있다. '아~! 근데 왜이리 안받는걸까? ' 소문이 무성했던 영국...

  • # KaRisTuCk / 26명이 읽음 / 173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