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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사회, 문화, 기독교 그리고 인간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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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서유럽(크로아티아)과 터어키 지역을 잠시 여행할 때 주로 이용했던 메뉴가 식사로는 피자와 콜라, 그리고 종종 커피를 마시며 돌아다녔다. 커피는 가장 저렴한 것을 마셨고, 그러다보니 에스프레소를 자주 마시게 되었다. 사실 커피 맛을 음미해서 마셨다기 보다는 물을 마시며 잠시 쉬어가기 위한 한 방안이었다. 그때 마셨던 에스프레소는 무척이나 진했다. 작은...

  • JelicleLim's Eye / 2명이 읽음 / 4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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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환, 최진실 그들의 죽음을 보며 안타까웠다. 동시에 그들은 해서는 안될 선택을 한 것에 대해 한편으로는 절망스럽기까지 했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라고해도 '자살'이라는 것은 '크리스찬'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이로서는 선택의 경우속에 포함시키지 않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 문득 지나가다가 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최...

  • JelicleLim's Eye / 12명이 읽음 / 7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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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글을 찾았다. 커피 마니아 분류법이라고... 나도 커피를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일부러 찾아다니며 즐기는 편은 아니다. 그저 자판기에서 꺼내 먹는 커피, 커피믹스를 뜯고 마시는 커피, 가끔 커피메이커로 드랍해서 낸 커피, 기분나면 바로 앞에 있는 커피집에 가서 그자리에서 에스프레소를 뽑아먹곤 한다. 읽어봤더니 18급에서 7급까지가 내 ...

  • JelicleLim's Eye / 12명이 읽음 / 20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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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이 오셨네 - 다리놓는사람들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2007 가슴이 저미는 곡이다. 성령이 오셔서 내 마음을 채우시고, 나를 이끄시되 다른 어떤 것에 내 마음을 빼앗기지 말게 하시기를 구하게 된다. 성령에 대한 강조는 한국교회에서 특히 장로교회에서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종종 술에 취하듯 (아직 이건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말하기가 조금 그렇...

  • JelicleLim's Eye / 25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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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 아들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둘째는 뽀로로를 좋아한다. 토마스와 친구들의 경우 EBS에서 방송되는 것과 케이블에서 방송되는 것은 성우가 다르다. 그리고 DVD로 발매되는 것도 EBS에서 더빙한 것이 아니다.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첫째 아들의 경우 EBS방송은 좋아하지만 케이블이나 DVD의 성우의 소리를 무서워한다.. ^^; 결국...

  • JelicleLim's Eye / 141명이 읽음 / 1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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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와 아이 사이 상세보기 하임 G.기너트 지음 | 양철북 펴냄 할 책 감정코치 교육의 기본개념을 담은책 휼륭한 부모가 되는 기술을 알려준다. 아이와 부모의 심리 치료 경험의 결과물로서 부모들에게 아이들과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실천적 안내서이다. 부모들이 매일... 내 자식은 내가 잘 알아 오늘은 어떻게 이 아이에게 화를 낼까, 어떻게 이 아이를 혼을...

  • JelicleLim's Eye / 193명이 읽음 / 3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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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기 위해 배우고, 배우기 위해 살아라 무지는 불과 같이 타오르고, 작은 일은 큰 보상을 가져온다. - 베이야드 테일러 배운다는 것은 큰 기쁨이다. 내게 있어서 가장 큰 즐거움은 책상에 앉아 모르는 무엇을 알기 위해 인터넷을 뒤져보고, 책을 넘기고, 노트를 펼쳐보는 것이다. 성경의 한 구절이 주는 즐거움을 깨닫게 될때, CPU의 레지스터의 작동을 알게 될때...

  • JelicleLim's Eye / 206명이 읽음 / 5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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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생활은 홀로 작업해야 하는 화가와 시인, 그리고 삶을 캔버스로 사용하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다. - 수 핼펀 사생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굳이 여러번 반복해서 말할 필요도 없다. 누구에게나 사생활은 보장되어야 하고, 그에 대해서 아무리 국가권력적인 기관이라고 하더라도 사생활을 침해해서는 안된다. 종종 우리 사회는 공무원이 아닌 연예인들에 대해서 '공인...

  • JelicleLim's Eye / 206명이 읽음 / 5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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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황은 당신을 지배하지 못한다. 당신의 내면은 항상 당신 자신이 지배하는 것이다. - 올가 로스매니스 종종 우리는 상황을 탓한다. 무엇때문에, 혹은 누구때문에 지금의 나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 말이다. 아마도 그 말은 맞을 게다. 나 역시도 더 부자 아빠를 만났다면 지금과는 다른 위치에 있을것이고, 부자 아내 혹은 부잣집 처가를 만났다면 더 편하게 살수...

  • JelicleLim's Eye / 95명이 읽음 / 5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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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자기 자신만 속일 수 있을 뿐이다. - 랄프 왈도 에멀슨 적절한 말이다. 우리들은 합리화의 천재적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나고 자라나고 그렇게 교육받는다. 하지만 그 합리화에 대해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사람들은 합리화를 위해 스스로를 속인다. 그리고 그 속임에 타인들도 포함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속는 것은 자기 자신일 뿐이다...

  • JelicleLim's Eye / 44명이 읽음 / 5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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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세기 식물은 성장은 흙에서 비롯된다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새로운 실험을 당시 플랑드르의 내과의사 잔 뱁티스타 반 헬몬트가 한다. 헬몬트는 2kg 정도의 버드나무 가지를 90kg 의 흙에 심었다. 그리고 규칙적으로 물을 주면서 5년을 키운다. 나무가지의 무게는 75kg 이 된 반면 흙은 57g 만 줄어들었다. 여기는 헬몬트는 나무를 구성...

  • JelicleLim's Eye / 129명이 읽음 / 58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