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따뜻한 5월의 햇살 속에 한가로이 잠든 작디작은 선인장처럼...
내일을 향한 꽃봉오리 몇 개를 올려본다.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작성일 : 2007/08/22 오늘은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있습니다. 요즘엔 거의 매일 비가 내리는 것 같습니다. 마치 열대의 우기같아요. 옛 노래에 비가 오면 빈대떡이나 붙여먹으면 제격이라 했죠? ㅋㅋㅋ 전 빈대떡을 붙여먹는 건 좀 무리고, 뭘 할까 하다가 달걀을 삶아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를 맞춰 SKT가 얼마전에 만든 새 쇼핑몰 사이트인 11번...

  • 5월의 작은 선인장 / 132명이 읽음 / 16시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영화 는 괴물이 나오는 공포영화이면서 수준높은 철학적 화두를 던지는 수준높은 영화인 것 같다. 배우들의 연기가 좀 어설픈 감이 있지만, 필수영화로 꼭 볼만한 것 같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개봉되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보지는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철학적 화두를 싫어하다보니...^^;) 어느날 학교 시험이 끝난 뒤 영화를 보러 갔다 온 조카는 황당하다...

  • 5월의 작은 선인장 / 158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이전에 SKT의 멜론 서비스를 소개한 글이 있었습니다. 그 글이 4월이었으니까 내가 Nate 리뷰를 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습니다. DRM[footnote]DRM은 화일 내용을 암호화 하고 인증을 거친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식.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Sony사는 자사의 음반에 특정 프로그램을 인스톨하도록 만들었다가 버그와 백도어...

  • 5월의 작은 선인장 / 193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지난 9월 27일 열린 데모데이에서 엔써즈와 누리엔이란 서비스가 소개되었다. 누리엔 서비스는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었는데, 이번에는 엔써즈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한다. 사실 최근 내 관심사가 SNS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에 누리엔에 관심을 갖고 분석했지만 엔써즈는 관심을 갖지 못했다. 거기다가 데모데이를 하는 전날 잠을 못 자서 무척이나 피곤했기 때문에 엔써...

  • 5월의 작은 선인장 / 188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10월 2일, 어제 개봉한 정지우 감독의 를 보고 왔다. 모던보이는 일제시대에 신식 양복을 빼입고 멋을 부리며 다니는 남자들을 일컷는 말이었다. 그들 중에 한 명은 나의 작은 증조할아버지였다고 한다. 물론 우리 고조할아버지한테 맞아 죽기 일보 직전까지 맞았다곤 하지만, 우리 집안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 이 영화는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의 이야기였다. 나는...

  • 5월의 작은 선인장 / 530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바이칼호는 동시베리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대한 호수다. 길이 550km에 최저깊이 1.6km인 바이칼호는 1년중 5개월동안 대부분의 지역이 얼음에 덮여있다. 이 호수는 수백만년 전에 지각변동에 의해서 육지들에 의해 둘러쌓여 호수화되었으며, 그래서 바다에서 성장하던 많은 생물들이 담수에 적응하게 되었다. 민물물개도 이때 갖혀서 아직까지 생존하는 종으로...

  • 5월의 작은 선인장 / 298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추천] 드라마시티 〈메모리〉 방영일 : 2005.01.09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에 당신 자신이 너무 강하게 속박되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당신 자신의 존재와 기억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물음에 대한 재미있는 단막극이 있습니다. 의 거의 마지막 장면인 위의 이미지는 억압된 기억으로부터 표출되는 감정과 현재를 지배하는 이...

  • 5월의 작은 선인장 / 348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3

  • 지난 9월 27일 7회 DemoDay가 있었습니다. DemoDay에는 총 두 개의 서비스가 소개되었고, 토론되었습니다. 누리엔과 엔써즈 두 서비스 모두 신생회사에 신생서비스입니다만 직원수 규모가 상당히 큰 회사에서 수 년 동안 개발한 서비스이니만큼 모두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곧 새로 출시될 것으로 생각되는만큼 관심이 더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 5월의 작은 선인장 / 568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이런 애가 15살 중학생? 2년 전 사진이니까.... 지금은 17살로 고3이 되었을텐데.....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요즘은 통 보이지 않는다. 대입 시업 준비에 바쁜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어쩌면....글 전체보기포털에 펌할 수 없음!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 5월의 작은 선인장 / 274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사람은..... 겉보기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그래서 사람은 스스로의 모습을 알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 나는 어떤 모습일까???? 오늘 스킨을 바꾸면서..... 그동안 모르던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글 전체보기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 5월의 작은 선인장 / 250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내가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배우인 '최강희'가 출연한 영화 그러나 개봉당시 극장에서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영화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무엇보다도 살인이 사건의 주요 테마가 아니고 단지 배경이 되는 사소한(?) 소재로 다뤄진 것이 괜찮은 구성이었다. 살인이 두 번이나 등장하는 영화 치고는 코미디가 여기저기 등장하여 관객을 유쾌하게 만드는 블랙...

  • 5월의 작은 선인장 / 296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뭐 참고사진 몇 장...글 전체보기포털에 펌할 수 없음!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5월의 작은 선인장 / 293명이 읽음 / 7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