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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의 컴퓨터, 일상의 소소한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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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터툴즈/텍스트큐브의 전통적인 버그 중 하나가 링크나 트랙백 시 링크명(블로그 이름)을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작은따옴표를 어색하게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결과는 보통 아래와 같습니다. 이 문제는 티스토리의 링크를 제외하고는 거의 패치가 된 것 같은데, 아직 티스토리의 링크에서는 이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이 문제가 발생하는 모습...

  • BLUE'nLIVE's diary++ / 73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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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를 관리하다보면 자바스크립트 코드의 크기가 신경쓰입니다. 트래픽을 일일이 고민해야 하는 설치형 블로그는 물론이고, 트래픽의 제한이 없는 가입형 블로그에서도 스크립트 소스가 커지는 것이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압축기를 사용하게 되는데, 찾아보니 여러 압축기를 돌려서 결과를 한칼에 비교해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압축하고 비교하는데 시간은 다소 ...

  • BLUE'nLIVE's diary++ / 44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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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ISynth와 dgavcdec를 이용한 H.264 동영상 편집와 AVISynth를 이용한 로고 제거법을 쓰다보니 Syntax Highligher용으로 AviSynth 언어파일이 필요하더군요. (한국어/영어 등의 언어가 아니라 C++, Javs Script 등의 언어입니다 ㅎㅎ) 종종 사용하는 도구이고, 때때로 관련 포스팅도 해야 하는 필요성도 있어 언어...

  • BLUE'nLIVE's diary++ / 22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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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3주간이란 긴 출장 중 잠시 집에 왔는데, 마침 통영에 계신 부모님께서 새우를 보내주셨습니다. 한때 도아님의 대하, 알고 먹읍시다에서 잠시 이슈가 되었던 흰다리새우를 냉장상태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여담이지만, 얼마전에 오셨을 때는 냉장 장어를 한 박스 갖고 오셨는데, 결국 다 못 먹고 냉동실에 집어넣었다는... 쿨럭) 온가족이 모여 한바탕 구워먹고나...

  • BLUE'nLIVE's diary++ / 209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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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R.T.(Self-Monitoring, Analysis, and Reporting Technology) 기술은 하드디스크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이 기술을 이용한 많은 프로그램들(Hard Disk Inspector, HDD Life, Crystal DiskInfo 등)은 하드디스크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요즘 PC의 상태가 ...

  • BLUE'nLIVE's diary++ / 181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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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파일에서 보기 불편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로고입니다. (물론, 저작권을 명시하기 위한 경우가 많으며, 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보기에 초큼 불편하단 얘기입니다) 그런데, AVISynth와 플러그인을 하나 사용하면 로고도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1. 로고 삭제 플러그인의 종류 상당히 많은 로고 삭제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AVISynth 용으로...

  • BLUE'nLIVE's diary++ / 132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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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동영상 파일을 보면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MPEG4(DivX, XviD 등등)를 H.264(x264, avc1 등등)가 대체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파일 컨테이너도 AVI를 MKV가 대체해가고 있고 말이죠. (사실, AVI는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기에 나쁜 포맷은 아닙니다만, AVI 파서들의 수준이 워낙 들쭉날쭉이라...) 그런데, H.264 동영상...

  • BLUE'nLIVE's diary++ / 419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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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팅블로거 이건 뭐 코드 인사도 아니고, 뭐 개념이나 컨텐츠가 있어야 코드란 말도 하죠. 뉴스거사 코드가 아니라 재테크 취향이죠. 취향에 따른 인사. 노무현 인맥은 이념서클이라면 이명박 인맥은 친목동호회라고 할까요. 라는 책을 "불온서적 아니니까 책을 군부대로 보내드립니다"라는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벤트 대상자도 아닌데 즐거운 책을 보내주...

  • BLUE'nLIVE's diary++ / 316명이 읽음 / 4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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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나이트]에 필이 꽂혀 바탕화면은 물론, 테마 등을 몽땅 [다크 나이트] 필로 구성해봤습니다. 혹시 [다크 나이트] 바탕화면을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면 아예 몽땅 컬렉션으로 구성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1. 바탕화면 : 어느 것이나 비슷한 색깔 톤이므로 패스~ 2. Desktop thme : Azenis2 테마가 잘 어울려서 선정 3. 아이콘...

  • BLUE'nLIVE's diary++ / 562명이 읽음 / 5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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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나이트]를 보고나서 배트맨 시리즈를 복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몽땅 극장에서 봤지만, 그닥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도 않았고, 열심히 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팀 버튼의 색깔이 가장 강한 작품인 [배트맨 리턴즈]를 보니 정치적인 비아냥이 쏠쏠하더군요. 특히 현재 정부와 하는 짓이 얼마나 비슷한지 16년 전에 이걸 다 예견(?)했다는 것이 ...

  • BLUE'nLIVE's diary++ / 350명이 읽음 / 5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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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한지도 벌써 1주일이 되어갑니다. 전체 일정이 18일 정도니까 초반을 넘어 중반에 접어들었군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보면 현재까지의 올림픽 종합순위를 거의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언제 포털들이 이렇게나 중요한 이슈에 발빠르게 움직인적이 있나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포털 뿐만 아니라 신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문들을 보면 1면엔 ...

  • BLUE'nLIVE's diary++ / 1,635명이 읽음 / 5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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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나이트] 시사회를 보고 필이 꽂혀 도메인 whysoserious.kr을 구입했습니다. (whysoserious.com/.net 등은 이미 제작사의 소유인데, 운 좋게 .kr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의 색깔이 일기(diary++)와 영화 사이에서 혼란스러웠는데, 새로 구입한 도메인으로 영화 컨텐츠를 모두 옮겼습니다. 새 블로그인 Why So S...

  • BLUE'nLIVE's diary++ / 266명이 읽음 / 61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