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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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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 중 블로그 꾸미기에 있어 몇가지 질문들을 해 주십니다.그중에 가장 많은 질문이 댓글창에 이미지 어떻게 넣어요? 이고 두번째가 글씨체 어떻게 바꿔요? 이고...그 다음이 글씨 크기 조절 하는거 어떻게 해요?이고 그 다음이댓글창에 글씨 색깔 어떻게 바꿔요?이고 그 다음이 아래 오른쪽 하단에 코스모스...

  • :: jjoa's life style :: / 7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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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렛을 꺼내 놓고 글쓰기에 도전해 봤다..한마디로 한숨밖에 안나온다..뭐 첫술에 배부르랴만은 사 놓고 한번도 사용을 안했던 것인지라 오늘 맘먹고 꺼냈다.많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일단 시작을 해야 연습을 하던지 말던지 하지..ㅋㅋ용감하게 포토샵을 열었다.그리고 타블렛 연결하고 마우스는 과감히 저~~멀리 떨쳐 놓고 팬을 들었다.펜으로 새창...

  • :: jjoa's life style :: / 14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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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평생에 나는 식물을 키운 적은 없다.내 친정 아버지는 살아 계실 때 온 집안을 화초들로 가득 채울 정도로 좋아 하셨지만 난 눈으로는 즐거워 하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물 한번 주지 못 했었고 잎을 닦으며 화초와 이야기를 하시는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었다.화초를 참 좋아하는 동네 형님이 있다.어제 그 집에 갔다가 그 형님도 아버지와 같이 이파리를 ...

  • :: jjoa's life style :: / 1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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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아이 취업할 병원 정해지고 내년이면 집을 떠나야 하고 작은 아이 학교와 집이 극과 극이라 기숙사를 들어 가기로 한 마당에 안그래도 소심한 내게는 그 외로움이 벌써 크게 다가오니 자연스레 갱년기 증상과 겹치면서 우울증 증세가 심해지는 것 같았다.거기다가 요즘 연예계에서 들리는 흉흉한 소식들로 적잖히 놀래고 있었다.물론 최진실씨의 경우는 악플로 인...

  • :: jjoa's life style :: / 8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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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파주 갔다가 집에 돌아 오니 밤 11시가 다 되어 간다...늦었지만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 먹었다며 그려군이 오히려 아쉬워하며 간단히 한잔 하잔다.너무 간단히(?) 한잔 했는지 다음날(금요일..) 하루종일 이불 속에서 뒹굴 뒹굴.....ㅋㅋㅋ그런데 티비에 보니 주문진항의 오징어 소개를 한다.."여보~ 우리 주문진항 가서 오징어 사 오자...""으잉?"...

  • :: jjoa's life style :: / 1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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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안동 시내 축제장을 갔다가 다시 하회마을 쪽으로 향했었다.병산서원을 가기 위해서였다.그동안 하회마을을 왔다 갔다 하면서 병산서원 푯말은 많이 봤지만 실제 가 보기는 처음이었다.병산서원쪽으로 직진~~3,3Km던가? 이정표를 보고..."그렇게 안 머네.."를 속으로 외쳤지만 2.9Km지점인가 부터 헐랭....비포장 도로다..ㅎㅎ자갈길을 운전하는데 경운기를...

  • :: jjoa's life style :: / 3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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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피부는 도대체 귀족 중에서도 아주 귀족이다...이 무슨 말이냐면은 어릴때 부터 금속에 대한 터러블이 워낙에 심해서 그 흔한 악세서리 한번 못해 봤다.일명 금속 알러지라고 해야 하나.....ㅜㅜ←나도 이런것 하고파~~~(요것도 악세사리...진짜면 돈이 얼마야...ㅋㅋ)우리 어릴때만해도 한참 사춘기때 브래지어한 티가 날까봐...내지는 가슴이 나오면 부끄러워...

  • :: jjoa's life style ::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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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본답시고 하회마을 갔다가 실망만 가득 안고 돌아 왔었죠.그래도 그 무언가를 기대 하면서 오늘은 하회마을이 아닌 안동 시내 행사장으로 갔습니다..하늘에 보이는 에드벌룬을 보니 그냥 일단 기분은 굿~오른쪽은 연으로 보이는데 너무 높아 무슨 연인지 도통 그 형상을 알수가 없었죠..얼핏 보기엔 오징어 같기도 하고..ㅎㅎ 하지만 오징어가...

  • :: jjoa's life style :: / 9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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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으로 출발하기 전 슈퍼 형님께 보고(?)를 하기 위해 들렀다.광우병으로 한참 말 많을 때 슈퍼에서아이스크림을 먹어도 광우병에 걸리느냐...하는 초딩의 질문을 받고 난감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즘 한참 떠드는 멜라민 소식에 오늘 슈퍼에선 또 재미난 일이 있었다....오늘 낮에 슈퍼에 어떤 아줌니가 과자를 들고 와서는 환불이 안된다면 다른 과자로 교환을 ...

  • :: jjoa's life style :: / 7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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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 목욕 다녀 오느라 늦어진 저녁...아구찜을 먹기 위해 예슬이와 함께 나갔다.술한잔 생각에 퇴근하는 그려군 그리로 오라고 하고성은 우리는 거의 20여분을 걸어 갔다..그런데 자주 가던 아구찜 집....문을 닫았다....헉...옆 가게에 물어 보니 어제부터 아파서 못 나온단다...주인 아줌니 혼자 종업원도 없이 참 열심히 맛나게 했었는데..여튼 아...

  • :: jjoa's life style :: / 7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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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전, 큰딸과 함께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해 목욕탕을 갔다 왔다..오늘 목욕탕에서 어떤 여자 아이의 말에 우리는 뒤로 넘어 갔고 그 아이 엄마는 그야말로 난감했던 사건이 있었다...ㅋㅋㅋ시이작~딸아이와 목욕탕에 들어 섰는데 의외로 사람이 많이 없다.아니 거의 없다.."목욕비가 올라서 그러나...사람이 없네...""평일인데다가 시간대가 없을 시간이지...이...

  • :: jjoa's life style :: / 18명이 읽음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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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참 가을이란 계절이 참 좋았는데..올해 가을은 어째 네게는 좀 힘든 계절로 다가오는 듯 하다...여튼 이 가을 난 내게 무언가 변화를 주고 싶다..하지만 딱히 뭔가 저질러 볼려고 하니 그것도 맘대로 되지 않는다...역시 불량주부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중인갑다...ㅎㅎㅎ아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바보 같다는 생각도 든다..내게...내 자신에게 뭔가 투...

  • :: jjoa's life style :: / 8명이 읽음 / 11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