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gundown입니다.
야후에 새로운 자리를 펼쳐 봤습니다.
이곳은 개인의 일기장과 같은 곳이기에 올려지는 글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식당과 음식 이야기입니다.
내용의 오류 지적/이의가 있으신 분은 귓속말(비공개)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시고,
제 판단에 '''부적절하다 생각되는 방명록의 글과 게시물의 리플(귓속말이 아닌 공개된)은 사전예고/사후통보 없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가끔 보면 개인 블로그를 인터넷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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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T 레플즈 플레이스역 부근 해안가에 있는 머라이언 파크에는 사진과 같이 큼지막한 조각상이 물을 뿜고 있습니다.싱가폴을 상징하는 조형물로서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이죠.꼭 이 조각상 하나만 보러 가기 보다는 근처에 보트키/클락키 등의 유명한 곳들도 많으니 겸사겸사 들려볼만 합니다.그놈의 사진 한 방이 뭔지... 열심히들 와서 열심히들 찍고 가죠.건너편 수...

  • gundown의 食遊記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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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머라이언상 쪽으로 계속 걸어 갑니다.보기 드문 노점이지만 이렇게 아주 가끔 보이기도 합니다. 단속이 심하다 보니 거의 다 기동성이 양호하죠.이 분들은 다리밑에서 뭘 하시나 했더니..파륜궁 수행자분들이로군요.  한국에서도 근래들어서는 광화문 일대에서 저러고들 있는게 심심찮게 목격되고는 있는데..심신수양을 목적으로...

  • gundown의 食遊記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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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서 올린 리츠 칼튼 밀레니아 호텔을 나와 큰길 건너편 우측에 보면 큰 규모의 복합문화 공간이 해변가에 위치합니다.에스플러네이드 시어터스 온 더 베이(Esplanade Theatres on the Bay) 라는 곳이죠. 극장, 콘서트홀, 루프 테라스, 쇼핑몰, 야외무대 등으로 꾸며 집니다.사진은 그 일부분.그곳의 택시 정거장 쪽에 보면 Colour...

  • gundown의 食遊記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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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항상 구경만 하다가 막상 도움이 필요하니깐 글을 쓰는 아주 못된 놈입니다 ㅜㅡ.부디 용서를 .... ㅠㅠ제가 다음주 화요일날에 회식이 있는데 ... 부장님께서 저보고 정하라고 그렇시는군요 .사장님께서 돼지고기를 좋아하셔서, 아마 떼부짱 같은곳을 원하시는것 같은데 ..건다운님 어디 추천해주실 만한곳 없나요 ?...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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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가 재혼하실지도 모를; 분을 처음으로 만나뵙는 자리입니다. 여긴 면목동인데 제가 어린 아가를 데리고 있어서 멀리나가기는 어렵구요. 아가때문에 방이 꼭 있어야 해요. 아가 데리고 어디 다닐라니까 힘드네요. ㅠ_ㅠ당장 이번주 토요일 저녁약속인데 갑자기 장소를 찾아보려니 마땅치 않아서요.여기서 제일 가까운 호텔은 워커힐인거 같은데 어떤곳이 괜찮을까요.너무 ...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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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마포 공덕 근처에 9명이 갈만한 참치회나 회 먹을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가격은 일인당 십만원 미만인곳으로요,,...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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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매일 유익한 글만 보다가 용기(?)를 내어 여쭈어 몹니다.제 와이프가 일본라멘을 무지 좋아하는데요....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욕심이 나네요...지난 번에는 신사동(압구정역 근처)에 있는 'BISAI'라는 라멘집에 갔었는데 무지 좋아하더라구요....그러면서 좀 더 맛있는 집은 없는지 저한테 알아봐 달라고 부탁(거의 협박에 가깝습니다......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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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영국 식민지였던 아이사 국가들에 가면 다른 나라에는 없는 독특한 식문화가 있습니다.에프터눈 티(Afternoon Tea)와 하이 티(High Tea)라는 것이죠.간단히 설명 하자면 영국의 오후 티 타임과 중국 광동지역의 얌차(차에 딤섬 등의 간단한 음식을 곁들이는 행위)가 화학적 결합을 이뤄낸 것이라고 봅니다.영국식으로 홍차나 커피를 내지만 ...

  • gundown의 食遊記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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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송도에 모아 횟집에서 하모 샤브샤브를 드신 글을 보고이번에 아는 동생들이랑 한번 가볼까 생각을 해서요..제가 나가는 모임에서 광안리쪽으로 한군데 갔는데 코스로 나오는거라 거기다 이런걸 적으면 그렇지만 건다운님처럼 좀 전문적이지 못하고 비평도 없고 칭찬으로 일색하는..한번 하모회나 샤브로 가보고 싶은데모아횟집에서 드신 가격등등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gundown의 食遊記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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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조만간 초밥 한번 제대로(제대로 이 부분에 강조.....ㅡ..ㅡ:;)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에 질문 올립니다.대략 토요일 디너나 일요일 런치 생각하고 있습니다.가격대가 저렴한 것 보다는 정말 제대로 된 초밥이 먹고 싶어서요. 제가 먹어 본 수준이라면 '기꾸' 코스나 괜찮은 일식집에서 따로 주문한 특초밥 정도가 가장 맛나게 먹은 초밥인 데 이것보다...

  • gundown의 食遊記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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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7월 중순즈음하여)에 3(남1,여2 성인)人 기준 철마에 "가서" 고기을 먹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ㅡ.ㅜ구이와 갈비를 적절히 섞어서 먹어볼 계획이며, 추가로 주위 풍경 볼거리도 근거리( 5km이내)에 있는 철마 고기집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예상 비용은 8~10만원선이며, 고기 잘 먹고 주위 경치 잠시 구경 잘하는.. 곳이었으면...

  • gundown의 食遊記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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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지난번 대전에  친친에 가서 잘 먹고 왔습니다.감사해요^^신촌역근처에 분위기 좋고 스테이크 맛있는곳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gundown의 食遊記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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