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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gundown입니다.
야후에 새로운 자리를 펼쳐 봤습니다.
이곳은 개인의 일기장과 같은 곳이기에 올려지는 글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식당과 음식 이야기입니다.
내용의 오류 지적/이의가 있으신 분은 귓속말(비공개)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시고,
제 판단에 '''부적절하다 생각되는 방명록의 글과 게시물의 리플(귓속말이 아닌 공개된)은 사전예고/사후통보 없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가끔 보면 개인 블로그를 인터넷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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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분들의 성원 덕에 큰 사고 없이 방문자수 천만명을 어젯 저녁에 돌파하였습니다.그 순간을 기록에 남기려고 화면캡처를 시도하고 있었죠.거의 목표치에 가까워 오며 긴장 또 긴장;;이 극적인 순간에 울리는 전화는 뭐냐!!9자의 나열도 기념이 될만해서 캡처하고...영점몇초도 걸리지 않게 잽싸게 [새로 고침] 버튼을 눌렸더니.. 아뿔싸;;;아;;;  허...

  • gundown의 食遊記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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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래에 읽었던 기억에 남는 책들 모음입니다.식도락 관련 책을 빼 놓을 수 없죠.조선일보의 맛 담당 기자인 김성윤씨 저서.식도락 평론가라는 분들은 대략 3개 세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1 세대 : 백파 홍성유씨 등의 문인과 출판사 사장, 의사, 무역상 등의 전문직 종사자분들로서 먹고 마시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많이 다니며 다양하게 먹어보게 되며 그런 ...

  • gundown의 食遊記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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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방문자 천만명 돌파 기념 포스팅을 알차게 해 보려는 시도도 월말이라는 압박감에 무산되고 내일 아침 일찍 연휴를 이용한 여행길에 떠나기에 간단히 올릴 수 있는 것으로 하나 올려 봅니다.지난 늦봄의 홍대앞 밤 거리 풍경을 걸어 가다 보이는 시간 순으로 찍어 본 것입니다. 새로 산 카메라를 익히려고 마구 찍어대던 시기였죠.이 브랜드도 좀 뒷북을 울리고 있...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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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한국 일본라멘계에 일대 폭풍을 몰고 온 업소죠. 닭육수 국물에 간장 또는 된장으로 간을 한 라멘만이 판을 치던 현실에 아주 진한 돈코츠(돼지뼈 국물) 라멘을 선보이며 [한국인 입맛에 맞춘] 이라던지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맛으로 새롭게 변화시킨]이라는 식의 양아스러운 짓꺼리를 하지 않고 정통보다 더 정통스러운 ...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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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서의 최근 풍경에 이어 올리는 예전에 찍은 사진들의 모음입니다.예전 것이라고는 해도 최초 발표.^^;;술에 잔뜩 취해 새벽녘에 찾아 들어갔던 집. 꼬치가 먹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문을 열고 있어서...문을 연지 7년(촬영 시점)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존재감이 약한 업소.설마 삿뽀로 2,000cc를 칠천원에?간판은 사누끼지만 면발은 안사누끼.지금은 오꼬노미야끼...

  • gundown의 食遊記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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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6명 영원한 골치덩어리(?) 초딩 꼬마놈들 4명등 3가족이 금요일 저녁시간에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마포/용산/서대문인근이면 좋을 듯 합니다예산은 인당 3만원 정도구요개구장이 녀석들이 있어서 조용한 룸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메뉴는 별로 상관 안 하셔도 될 듯합니다. 다들 잘들 드시니깐요매번 번갈아 모임을 하는데 이번에 제 차례가 됐습니다염치 없지만 좋은...

  • gundown의 食遊記 / 2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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