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이 되자, 원래 자던 성렬이는 계속 자고 수업 열심히 듣던 동영이는 잠에 들었다.수업시간에 (아는 부분엔) 졸다 (모르는 부분에선) 깨다 하던 나는잠이 완전히 깨버렸다 -_-;;;나름 효율적인 suspend mode가 아닐까 생각하는데....ㅎㅎ2008년 10월.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라디오를 들었다. 이문세의 목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강의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정신없었는데, "최", "자살", "대스타".. 등등의 단어가 들리는거다. 설마... 했는데 역시나. 최진실이 자살했단다. 이게 정말 사실인가... 놀라서 잠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안재환의 장례식장에서 울던 사진을 본 게 얼마되지 않았는데.....
미국산 쇠고기와 중국산 멜라민을 두고, 이번엔 왜 촛불 안드는건데?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 뿐만은 아니지. c찌라시와 j몬스터, k국k-1... 멍청한거야, 야비한거야?미국산 쇠고기가 위험한거 뻔히 아는데도 수입할려고 "정부"가 나서서 광고해대며 수입하려니까 "국민"이 저지했고, 중국산 멜라민은 이제 위험한거 알게 되었으니까 수입금지조처를 취하도...
낳아주신 부모님, 감사드려요. 덕분에 제가 지금 빛을 보고 있습니다. :) 1등으로 축하해준 두산이 감사! 금요일에 일 있다고 전전야제-_-를 벌였던 종훈이형, 협제형, 동영이, 영민이형도 고마워요. 호세 쿠엘보 에스페샬! 역시 맛있어요 -_-)=b 지니어스 사장님과 캡틴도 감사! 바카디는 역시 생일에 먹어야 제 맛! 아침에 전화주셨던 큰엄마, ...
가끔 난 나에게 나는 누구냐고 묻는다. 특히, 너무나도 달라지는 나를 볼 때엔. 자문해도 이 나가 그 나였나.. 라는 이질감이 드니까. 예전엔 어렴풋이 느끼기만 했는데.. 요즘들어선 확신이 선다. 나는 누구와 있느냐에 따라서 기분이나 태도, 관점과 취향들이 많이 결정되는 듯 하다. 엘프가 숲을 걸으면 그는 나무가...
올해의 추석은, 넷 중에 셋이나 빠져서 좀 심심했다. ricoh grd2. 영천. Sep/2008.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iary"카테고리의 다른 글일탈이라면 일탈이랄까... (0/0)2007/02/0...
ㅋㅋ 희형. ricoh grd2. 포항. Sep/2008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iary"카테고리의 다른 글뼈빠지게 substrate 제작 @_@;;;; (0/0)2006/08/02일기. 20070626...
순환이라고 글 제목을 붙이는 게, 바른 걸까. 나는 자기 전에 항상 책을 읽는다. 방에서 시간이 남을 때도 그렇고.. 다만, 읽는 책의 지은이가 모두 이영도씨라는거. 보통은, 그가 썼던 순서대로 드래곤라자-퓨쳐워커-폴랩-눈마새-피마새를 읽는다. 그의 단편들은 양념으로 순서에 가리지 않고 손에 잡히는 대로 읽고... 저 목록 가운데에서 폴랩과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