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인 Blogger.com의 대시보드 메뉴가 며칠 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대시보드가 무엇이냐면, '관리자 페이지' 라고 보면 됩니다. 구글 블로거닷컴에서는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개의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는데, 이 블로그들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페이지가 바로 대시보드인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대시보드 페이지 내의 구성요...
저번 마이엠 이어폰에 이어 이번에도 또 원어데이에 대해 안좋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좋은 상품과 저렴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때문에 만족하며 이용했었는데... 요 근래 원어데이는 뭔가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이 자주 드네요. 재고처리로 의심되는 물건이 올라온다거나 가격적 메리트가 없는 경우, 검증되지 않는 제품이 올라온 경우, MD...
오후 3시 51분, 세종로사거리 신문로 방면이 막혀있었습니다. 창밖을 내다보니 시위때문인 것 같더군요. 세종문화회관에서 동화면세점 쪽으로 건너가는 횡단보도 위에 사람들이 서있었습니다. 잠시 후, 경찰들이 차량을 통제한 뒤 버스가 도착하고 전경들이 이들을 겹겹이 둘러싸기 시작했습니다. 멀리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사진을 확대해보니 휠체어에 탄 사람들이 많더군요...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마 제가 처음 샀던 ODD는 삼성 CD-ROM 이었을 겁니다. 약 11만원을 주고 사서 좀 쓰다가 고장나서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다음으로 샀던 ODD가 바로 이 제품입니다. LiteON LTR-40125S CD-RW. 이걸 언제 샀는지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제조년도가 2002년 9월인 걸로 봐선 아마 2002년...
이전 글 : 토이카메라 엑시무스(Eximus) 구입한달 전 엑시무스(Eximus)라는 이름의 토이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배송받은 제품의 포장을 뜯자마자 아그파 비스타 100 필름을 넣어두었고, 틈이 날 때마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 롤이니 이것저것 테스트삼아 찍어봤습니다. 어두운 플라스틱 렌즈를 쓰는 토이카메라에 ISO 100 필름은 무리라고 생각되었지만,...
며칠 전 원어데이를 통해 (주)이채의 MYM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마침 커널형 이어폰을 써보고 싶었고, 일반 시중에서 파는 가격보다 훨씬 싼데다 국산 제품이라 별다른 고민없이 그자리에서 결제했습니다. 써보고 괜찮으면 이곳저곳에 쓰자는 생각으로 두 개를 주문했네요. 워낙 가격이 저렴해서 저 외에도 다른 분들도 여러개씩 구입하셨더군요.곧 우체국택배를 통해 제품...
얼마 전 시스템을 새로 조립했다고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비록 저렴하게 조립한 시스템이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고, 잘 쓰고 있습니다(사소한 문제가 몇가지 있었지요). 이전 시스템에 비해 날아다니는 것 같네요. 오히려 가격은 그때의 절반 수준인데 말입니다.새로 시스템을 바꾸고 난 뒤, 유독 눈길이 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온도입니다. 때마침 여름이기...
그동안 집에서 써온 AMD 바톤 2500+ 시스템이 고장나서 이참에 새로 시스템을 조립했습니다. 세어보니 구형 시스템을 약 5년 정도 써왔네요. 싸게 조립해서 5년이나 별 탈 없이 잘 써왔으니 운이 좋은 셈이지요. 하지만 슬슬 성능에 불만을 느끼기도 했고, 요즘 컴퓨터 부품 값이 많이 저렴해져서 새로운 시스템을 조립하게 되었습니다.조립을 할 때 많은 분들이...
친한 선배가 새로 갖게 된 토이카메라를 자랑했습니다. 평소 토이카메라는 그냥 구경이나 했지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Konica POP이라는, 토이카메라는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컨셉을 가진 카메라가 이미 있기도 했고 기존의 토이카메라들 중 맘에 드는 카메라가 별로 없던 탓이기도 했습니다.며칠 뒤, 선배는 자랑했던 토이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이 문제에 대해 빠른 해결을 원하시는 분은 떠돌이 님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떠돌이 님 감사합니다.)요즘 가상 데스크탑으로 Ubuntu 8.04를 깔아두고 이것저것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가상 데스크탑 프로그램으로는 Sun Microsystems의 VirtualBox를 이용하고 있지요. 하루하루 이것저것 만져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오늘은 root 계...
방금 제 메일 계정으로 한 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보낸 사람이 Firefox Download Day 네요. 아,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메일을 열어보니, 날 반기는 한 줄의 메시지.We did it!이 한줄로 모든게 설명되죠. 바로 이 한줄을 위한 Download Day였을테니까요. 생각보다 메일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24시간동안 8,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