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집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식사 장소는 어디로 할까? 한식, 중식, 양식? 우리는 그냥 중식으로 하기로 결정하고 친구가 조사해온 1221 이라는 식당으로 향했다. 외국 블로그에서 찾았다고 하는데, 상하이에 있는 외국인들이 즐겨가는 곳이랜다. 가게 이름이 1221, 이건 얘네 번지수랑 똑같다. 식당이 잘되어 이사가면 다른 번지수로 식당이름을 바꿀까?? 하는...

  • Take a break~* :: vol.2 / 8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한적한 분위기의 마을의 길을 따라 계속 걷는다. 이렇게 걷다보니, 이곳에서는 더 이상 사진을 찍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든다. 아마 이 뷰는 이곳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대부분 찍었을 듯 하다. 왠지 느낌이... 낮잠을 자고 있는 그들은 피곤해 보인다. 더위 자체가 사람을 많이 지치게 해. 20~30분 정도 돌아보니 더 이상 볼 것이 없다. 영화 속에서 봤...

  • Take a break~* :: vol.2 / 8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이번 여행에서 2곳 정도 봐야할 포인트를 생각해 둔 곳이 있었는데, 한곳은 약간 장거리라 부담되어서 다음 기회로... 나머지 장소는 색계 촬영지인 "新場古鎭" 이건 완전 중요한 정보인데, 호텔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가면 대략 110원 정도 나온다. 문제는 돌아올 때 문제인데, 택시 기사에게 웃돈을 좀 주고 기다리게 해야 돌아올때 고생하지 않는다. 촬영지를 ...

  • Take a break~* :: vol.2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포슷힝 하다보니 이건 뭐 10박 11일쯤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 드네... -_-+ 암튼 마무리까지 계속 고고씽! 얘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얘기한 택시에 장착된 터치스크린. 식당, 쇼핑, 엔터테인먼트, 문화, 여행할만한 곳 등등 여러가지 정보를 보여줘서 무료함을 달래준다. 아- 게임 기능도 있더라. ㅋㅋㅋ 드디어 오발탄에 도착! 칭따오 맥주! 이상하게 오...

  • Take a break~* :: vol.2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신천지에서 스타벅스 맞은편으로 조금 걸어오면 HongKong Plaza 거리가 나온다. 이곳은 홍콩 자본으로 세워진 동네라는데 쇼핑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친구가 부랴부랴 태평양백화점으로 들어간다. 더운데 잘되었다 라고 생각하고 동공이 풀린채 따라간다. 듣기론 백화점에서도 흥정이 가능하댄다. 으갸갸갸갸~ 역시 중국답다. ㅋ 암튼 들어가서 산 것이 무엇...

  • Take a break~* :: vol.2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비가 그치길 기다렸다가 부비적거리며 아까 갈려고 했던 신천지를 향해 밖으로 나선다. 골목이 좀 좁긴 하지만 깔끔~ 신천지는 상하이의 청담동 정도? 한국에서 온 언니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네;; 외국인들이 바글바글하고 분위기는 유럽삘이 좀 강하게 난다. 와이탄두 유럽삘 강하긴 하네. 츄릅;; 아- 부럽다. 간지나는 비달사순 뷰티 살롱 입구. 여기 갈려면 ...

  • Take a break~* :: vol.2 / 1명이 읽음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사우스 뷰티에서 배를 빵빵하게 채운 후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갈려다가 봉변 당할 뻔 했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빗줄기... ㅠ-ㅠ 비가 그치길 멍하니 서서 거리를 바라보다 비줄기가 약해지자 택시를 잡으러 간다. 오! 상하이에도 후터스가 있었네. 여기서 점심 먹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 택시를 타자마자 장대같은 비가 쏟아진다. 택시 천장으로 떨...

  • Take a break~* :: vol.2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정대광장, SUPER BRAND MALL에 도착~! 날씨가 예사롭지가 않어. 후끈후끈 꿀꿀~ 이 건물도 꽤 큰 건물인데 옆으로 엄청 크다고 하던가? 지난번 여기 와서 중국 현지 음식에 도전했다가 K.O 당했던 아픈 기억이..;; 몰 안은 대략 이런 모습. 코엑스 같은 느낌도 살짝 드는데, 규모는 훠얼씬 크다. 멀티플랙스도 있고, Coffee Bea...

  • Take a break~* :: vol.2 / 1명이 읽음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예원을 뒤로한채 배고픔을 달래러 와이탄 근처로 간다. 상하이에 몇일 있으면 완전 익숙해지는 SANTANA 택시. 빨간색 택시는 조심해야 한다. 일종의 대포 핸드폰처럼 사업자 등록되지 않은 택시가 많단다. 얘네들 잘못걸리면 엄청난 바가지가... ㅎㄷㄷ; 일반적인 상하이 택시의 좋은 점은 외지인, 외국인이 타도 돌아가지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출발을 한 후에...

  • Take a break~* :: vol.2 / 1명이 읽음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느긋하게 아침 기상, 전화벨이 울려서 깼다. 빨랑 일어나서 씻으라구... 마음은 리프레시를 누릴 지언정 이넘의 몸뚱아리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피곤과 잠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 (-)..(-) 암튼 늦게 일어난 새에겐 밥이 없다. 생수로 뱃속을 대충 채우고 근처 예원으로 고고씽! 이미 갔다와서 딱히 감회는 없겠지만서두.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가본다. 산책하는 ...

  • Take a break~* :: vol.2 / 1명이 읽음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지난번 상하이 여행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역시 아무런 계획도 없이 유류값이 무섭게 올라서 혹시 갈려면 비행기 티켓을 구입해야겠단 친구의 말에 별책부록처럼 껴서 티켓팅을 했었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 이 친구는 거의 인간 네비게이션에 가깝다. 아프리카 빼곤 모든 대륙을 꽤 뚫는 이 친구가 만들었던 여행 서비스가 탄생하기도 전에 사라져 버려서 무척이나 안...

  • Take a break~* :: vol.2 / 1명이 읽음 / 8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간만에 포슷힝을 할려고 글쓰기 모드로 들어왔지만 딱히 쓸 말이 없네. 몇일전에 나온 서비스를 써볼까 했지만 귀찮아서 패스. 이렇게 주말에 출근해서 문서 작성하는 것도 심난한 일인데 말야. 새로운 둥지에서 6개월이 지났다. 아- 시간 참 빠르네. 매일매일이 늘 똑같이 지나간 탓에 6개월의 기억의 흐름 속에 남아 있는건 출근 >일 >회의 >일 >퇴근 반복 다른...

  • Take a break~* :: vol.2 / 1명이 읽음 / 105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