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태그스토리 RSS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올해도 어김없이 좋은 작품들 잘봤다. 지원금이 끊기거나, 경영상의 문제로 폐지가 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기다리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EBS EIDF팀에게 정말 감사의 말을 전한다. 한가지 이상한 점, 혼란스러운 점이 있어 이야기를 꺼낸다. 화면비에 대한 문제다. 뭔가 이상하다. 16:9의 HDTV화면인데 몇몇 작품들은 아...

  • Betwixt and Between / 5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보니 6월 11일 5시 3분에 찍은 것으로 나온다. 6.10 촛불문화제는 성공적이었다. '명박산성'으로 대변되는 이명박 정부에 한목소리를 내기위해 나온 인파들이 서울 사대문안을 거의 다 메웠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왔음에도 불상사가 없이 잘 마무리가 되었다. 명박산성이 보여준 이명방의 불통에 대항하여 오랜 공성전을 벌인 끝에 '명박산...

  • Betwixt and Between / 2명이 읽음 / 12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노무현 전대통령의 2002년 대선 출마 연설 중에서-------------------------------------------------------조선 건국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

  • Betwixt and Between / 12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동아일보 쪽에서 인터뷰 의뢰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는 고민이었다. 이번에 책을 내게된 후배에게는 메이저 언론사의 기사 한 꼭지가 꼭 필요하다. 출판사에서 약속을 잡아놓았는데 하필 그곳이 동아일보냐는 하소연이다. 차라리 조선일보라면 그런대로 받아들이겠다는 후배는 일생일대의 중요한 선택을 하는 듯 했다. 혼자 쓴 책도 아니고 여...

  • Betwixt and Between / 14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오늘 미농무부가 대응 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일단은 SunA님의 말대로 "'촛불집회'우리의 빛이 미국을 움직였다".뻔한 답변이 나올 것이 분명하다. 미국소는 잘 관리되고 있다. 그러니 안전하다. 맛있게 드셔도 좋다. 대충 이런 식일 것이다. 자, 그렇다면 촛불의 힘을 제대로 보여줘야 겠다. 광우병 소 문제를 전세계에 알리자. youtube.com에 동...

  • Betwixt and Between / 160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어제 청계천 광장 소식, 아주 통괘하고 재밌다. 생각해보라. 저 수많은 사람들이 탄핵을 외치는 대상은 이명박이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1등 공신은 청계천 아니었던가. 재임기간 안에 뭔가 치적을 보여주려 만들었던 장소가 이제는 이명박을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리자는 자리가 되었다. 이런 걸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하는가 보다.이건 좀  많이 나가...

  • Betwixt and Between / 1명이 읽음 / 16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나도 불안하다. 옥션에 확인해봤더니 계좌번호까지 유출되었단다. 그래서 아침부터 보니 한동안 난리일 듯하다. 관련글들을 쭉 보니 소송은 변호사에게 낚이는 것이다, 옥션 소송 너무 이기적이다 이런 글들도 보인다.여러 사회적인 문제에 무관심하던 사람들이 자기 개인정보 유출되었다고 화들짝 움직이는 사람들의 행동이 좀 신경증적이기까지 하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생각해...

  • Betwixt and Between / 17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이멜다 마르코스. 그녀는 3천켤레의 구두로 기억된다. 1986년 필리핀의 민중봉기로 목숨만 겨우 건져 미국으로 도망간다. 그녀가 대통령궁에 남긴 3천 켤레의 구두는 두고두고 독재 정권의 상징으로 회자되고 있다. 어려서부터 예뻤던 이멜다는 잘나가던 야망가 마르코스와 결혼을 하게 되고 필리핀의 영부인이 된다. 마르코스 부부는 가난한 필리핀의 희망을 주며 정권을...

  • Betwixt and Between / 5명이 읽음 / 180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지난달에 번호이동하면서 LGT로 출시된 M4650이라는 PDA폰을 쓰고 있다PDA폰이라 PC에서처럼 필요로하는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쓰면 된다는 점이 좋다.  현재까지는 만족스럽다. MP3도 변환없이 재생된다. 모바일용 SRS 음장 프로그램을 까니 왠만한 MP3 플레이어만큼은 음질도 좋다. divx 동영상도 약간의 무리가 있긴 하지만 재...

  • Betwixt and Between / 2명이 읽음 / 18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DV 24p 촬영이 가능해서 단편영화 제작할때 많이들 쓰는 DVX-100 기종으로 촬영한 후 편집할때 프로그래시브로 찍었는데 왜 위와 같이 인터레이스된 화면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것때문에 무지 고생했다. 주변에 물어보고 검색도 해봐도 명확한 해결방법이 없었고 그저 '간혹 24p 모드가 풀릴때가 있다'는 것 뿐이었다. 그런데 유독 몇군데 장면에서 '24P...

  • Betwixt and Between / 582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시카고>를 기대해서 그런가? 영 밋밋한고 그러네.뮤지컬 영화, 그것도 헐리우드 뮤지컬 영화에서 보여주는 '기까끼'의 극치를 맛보지못했단 말이야! 그것도 <시카고>를 만들었던 감독이라는데,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하고 싶었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갈등이라는게 요즘 아이돌 그룹에서도 있을 법한, - 외모 문제는 그럴 수 있어도 '나의 음악'...

  • Betwixt and Between / 584일전 등록

마지막 목록 입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