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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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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외출을 하는 길애 뭘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저녁때고 금요일이고 해서 사람들이 참 많은데 열심히 먹고있는데 예쁜 꼬마아가씨가 뭐가 심술이 낮는지 우앙 하고 울어댑니다. 왜 애들이 맘에 안들때 정신없이 우는 것.... 애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갑니다. 솔직히 저는 가게라던지 레스토랑등에서 애들을 데리고 오는것 별로 좋...

  • Duchess Kristine / 10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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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가끔 이글루스에서도 다른곳에서 명품가방 이야기가 간혹 나오잖아요.... 저는 그런 명품가방이 없어요.솔직히 그런것이 없어도 굳이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어요. 유일하게 제가 가지고 싶은 명품가방은 페르가모의 리본달린 가방이에요. 아시죠?? 왜 페르가모의 리본다린 구두랑 리본달린 가방을 저는 늘 가지고 싶었답니다. 솔직히 그 물건은 제가 어린 ...

  • Duchess Kristine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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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친구랑 카드가게에 갔는데.....Hallmark store...친구는 열심히 그 많은 카드중에 하나를 고르는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있는데 제 눈을 확 잡아 끄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곰인형들이 줄줄이 세워진 코너가 있었습니다. 열심히 친구는 두리번 거리고 저는 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의 금색 리본을 단 갈색곰 너무 이쁜것...

  • Duchess Kristine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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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수업이 마치고 친구랑 뭘 살게 있어서 mall로 왔습니다. 친구는 엄마 생신이라면서 카드랑 뭐 사야한다면서 같이 갔습니다. 카드 고르고 백화점의 향수코너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자기는 향수 모른다면서 네가 좀 추천좀 해달라고 해서 끌고온 것이었습니다.저도 주부습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서 바세린 핸드크림을 살 필요가 있었고요... 그래서 향수도...

  • Duchess Kristine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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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샌드위치 재료를 사면서 필요한 기름하고 와인을 몇개 샀어요. 보니까 포도씨유가 있더라고요. 저는 한번도 포도씨유는 써본적은 없어요. 여기서 살면서 서울에 있을때 엄마가 늘 올리브유를 쓰셔서 올리브유를 샀는데 포도씨유 이야기를 듣고 궁금했는데 둘러보니까 포도씨유가 있고 올리브유도 좀더 싸서 한번 사봤어요... 그리고 씨겨자를 샀어요. 샌드위치를 점심으...

  • Duchess Kristine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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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역사애 대해서 아직은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이 많지만 역사에 대해서는 시기에 따라서 관심을 가지는 역사장르가 시대마다 다르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즉 현재 가장 많이 나오는 책은 물론 미국에서는 차이나에 대한 책이랍니다. 그러니까 청말기부터 오늘날 까지가 있고, 유럽역사에서 제가 볼때는 러시아의 경우는 imperial Russia보다는 그 이후의 ...

  • Duchess Kristine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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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있는 일이에요... 가끔 스타벅스라던지 다른데서 작업하거나 또는 다른 공간에서 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면 왜 보통 웃으면서 넘어가잖아요. 아니면 그냥 고개를 조용히 돌리던가... 그런데 가끔 가깝게 앉은 남자가 그냥 쳐다보면서 웃거나 그냥 하이하면서 인사하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가장 elegant하다고 보세요?저도 같이 웃는 것은 웬지 모르...

  • Duchess Kristine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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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일어나자 하는 일이 오트밀을 끓이기 위해서 냄비에 올려놓으면서 이메일과 날씨를 확인합니다. 제 구글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세계 날씨에요. 샌프란, 샌디에고, 서울, 보스턴, 런던, 에딘버러...오늘 날씨는 86라고 하는데 체감온도는 90이 가깝다느 소리지요. 놀랍게도 샌프란이 날씨가 화장하고 70도면 지낼만하네요...지금이 참 옷입기가 애매해요. 옷들...

  • Duchess Kristine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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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일어나자 하는 일이 오트밀을 끓이기 위해서 냄비에 올려놓으면서 이메일과 날씨를 확인합니다. 제 구글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세계 날씨에요. 샌프란, 샌디에고, 서울, 보스턴, 런던, 에딘버러...오늘 날씨는 86라고 하는데 체감온도는 90이 가깝다느 소리지요. 놀랍게도 샌프란이 날씨가 화장하고 70도면 지낼만하네요...지금이 참 옷입기가 애매해요. 옷들...

  • Duchess Kristine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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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문답1. 당신은 화장을 합니까? 한다면 언제 하나요? 매일매일이요.... 2. 화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 인가요? 최대 20분정도...3. 화장하는 순서를 가르쳐주세요. 토너- 로션-영양크림-자외선 차단제- 파운데이션-파우더- 셰도우- 마스카라- 블로셔. 4. 색조 화장시에 가장 잘 쓰시는 색은 어떤 것인가요? 화이트, 은색, 옅...

  • Duchess Kristine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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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한 여성이 들어오는데 상당히 독특했다. 일단 나는 옷을 입는 것에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말부터 하고 들어가면... 여자가 검정색 핫팬츠를 입었다. 뭐 남자들이야 눈이 돌아겠지만 나는 그닥 핫팬츠나 탱크탑을 입는 모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참 특이하게 검정색 핫팬츠에 검정색 2센티 ~4센티 사이의 하이힐을 신었다...

  • Duchess Kristine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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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갈색계열의 물건이 많습니다. 갈색의 옷들을 비교적 좋아하는 편이에요. 베이지색이라던지, 진한 고동색이라던지하는 색이요. 제가 이담에 가구를 사는 경우는 진한 갈색의 마호가니를 장만할 예정이에요. 지금은 침대가 하얀색이라서 책상도 다른 물건도 하얀색이에요. 그러나 정말 제대로 꾸밀경우는 마호가니 가구를 들여다 놓고 싶답니다. 갈색을 좋아하다 보니 갈...

  • Duchess Kristine / 5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