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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생각해보니까 나도 노빠 같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노빠이기 이전에 민주주의자다....

  • 타라의눈물 / 2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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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문 밖에는 구정물만 흘렀다. 철든 후부터 미달은 항상 내 옆에 있었다. 가엾은 미달. 나는 어디든 나를 따라다니는 미달이 싫었다. 사람들 앞에서 미달이 팔짱을 껴오면 나는 고개를 숙였다. 젊은 날, 나는 끝없이 성벽을 돌며 모든 門을 두드렸다. 열리는 門은 없었다..........

  • 타라의눈물 / 4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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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배가 아프다. 그러나 나는 병원엘 가지 않는다. 약도 먹지 않는다. 날마다 내 배는 아프고 내 다리는 후들거린다. 날마다 이가 아프다. 이제 왼쪽 어금니로는 두부조각도 씹을 수 없다. 나는 날마다 체한다. 날마다 책을 펼치지만 한 페이지 이상 읽는 책이 거의 .........

  • 타라의눈물 / 1명이 읽음 / 4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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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일까요? 망토를 걸치고 황금박쥐처럼 계단을 올라가는 저 사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 이 분이셨군요. . . . . . . . . . . . . 손녀의 치마, 대통령의 망토...

  • 타라의눈물 / 1명이 읽음 / 4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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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정부 독도 명칭 포기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080819162309919&cp=yonhap 내 조국 대한민국. 쥐새끼를 쥐새끼라 부르지 못하고 독도를 독.........

  • 타라의눈물 / 1명이 읽음 / 5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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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국민들의 반대에도 '광복'이 아닌 '건국'을 앞세우는 이 정부의 상징물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의 대형 걸개가 두동강이 난채로 너덜거리고 있다.당정이 다른 소리를 내고 삐걱거리는 이명박 정부의 미래가 찢어진 걸개와 오버랩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광복절을 건국절로 .........

  • 타라의눈물 / 5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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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사람 대한민국 대통령 같은데, 뭐 들고 있는 거지?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꾼다더니, 태극기도 맘대로 바꿨어? 그런 거야? 뭐 하나 믿음 가는 게 없는 인간! 내가 쪽팔려서 못 살겠어!...

  • 타라의눈물 / 6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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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 - 아프카니스탄 뭐 파견 문제 이것은 부시대통령이 답변해야 되잖아요. 내가 할 것이 아니고..... 그러나 그런 논의는 없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헤헤헤. 부시 - (...뭐?... 발끈하며) 논의했습니다. MB - (고개 끄덕이며 들릴락말락) 아, 했구나........

  • 타라의눈물 / 1명이 읽음 / 6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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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뉴스 캡쳐 촛불시위 진압작전에 투입됐던 이길준 이경이 결국 양심선언을 하고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중랑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이 이경은 27일 저녁 서울 신월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의경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가 권력에 의해 원치않는 상황에 놓일 .........

  • 타라의눈물 / 76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