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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지웅의 키노키] 아마도 악마가,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었을까로베르 브레송의 1977년도 작품 는 68혁명 이후 정신적 공황상태에 이른 젊은이의 비관을 쫓는다. 수십 년이 지나 한국의 극장에서 이 영화가 상영되고 있다. 놀라운 건 똑같은 ....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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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번 주는 최민수 피소와 김장훈 가수상, 여배우 상습폭행 K씨, 그리고 이야기. 나는 이 프로그램이 대단히 흥미롭다. [라킬비 5회 - 전진의 개고생이 눈부신 막장 양육쇼 - 전진의 여고생 4] 바로듣기[허지웅, 김현진의 라디오 킬....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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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계약했다. 당장은 아니고 늦어도 연말까지는 나올 거다. 글이야 빨리 쓰니깐. 20대를 돌아보는 에세이다. 제목은 로 어렴풋이 정해봤다. 물론 가제다. 아래는 머리말 비슷한 거. 요것도 바뀔 수 있지만. 허지웅나는 꽤....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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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지고 보면 그래.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을 영화로 만드는 일 따위 누가 총대를 매든 욕먹기 딱 좋은 기획이 아닐 수 없다. 원작이 원죄다. 1억 부가 넘게 팔린 만화다. 너무 많이 봤고 너무 많이 좋아했으며 너무 많이 몰입했다. 책장을 넘기며 상상했....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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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든 100위든 상관없지만 만날 조갑제 바로 밑에 이름이 있어서 이게 무슨 똥냄새야 기분 나빴음. 도대체 거긴 왜 그리 많이 들어가는 거야. 엽긴가? 차라리 최지룡 만화를 봐라....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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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달리 편애했던 이언의 죽음 이후 바이크를 포기했다. 대신 자전거를 샀다. 이 자전거라는 물건이 참 괜찮아. 자동차보다 덜 떨어진 도구처럼 느껴저도 역사도 비슷하고 경제적으로도 탁월하다. 처음에는 시보레의 미니벨로를 구했다가 작은 구릉도 아이고 아이고 약해빠진 차....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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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번 주는 베이징 올림픽, 김건모, 이언, 그리고 이야기.[라킬비 4회 - 비싼 드라마 에덴의 동쪽, 송승헌만 잘하면 본전 뽑겠네!] 바로듣기[허지웅, 김현진의 라디오 킬 더 비디오 스타 방송 4회]...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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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기억한다. 정부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은 멀더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도피 길에 오른다. 멀더와 스컬리는 뉴멕시코의 어느 모텔에 몸을 숨겼다. 스컬리가 말했다. “진실이 모두 밝혀진 마당에, 이제는 무력감을 느껴요.” 멀더....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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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를 줄여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 그나마 하루 세 갑일 때가 좋았지 지금은 차마 입에 못 담을 지경. 피울 때는 좋은데 몸 축나는 게 너무 또렷해서 아무래도 안 되겠다. 조금 알아보니 전자담배라는 게 있는 모양인데, 사볼까 검색해보니 보따리 장사....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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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로영화제 메인 카탈로그에 들어갈 원고 4개를 어제 마감했다. 오전에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2008 경쟁작 최종 심사회의에 들어갔다가 회사로 복귀해서 후다닥 쓰고 저녁에는 다시 Cindi2008 폐막식에 참가한 거다. 문제는 충무로영화제 원고 마감이 보름 가까이 ....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1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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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ndi 2008이 끝났다. 은근히 마음에 남아. 지독하게 바빴고 그럼에도 행복했다. 너무 아꼈던 영화 두 편이 모두 상을 받아 다행이다. 를 꼽으면서도 가 상을 못 탈까 조마조마 했거든. 뒤풀이 갔다가 이제 돌아왔다. 그런데 .... 글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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