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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ust 와 고양이, 그리고 김프(G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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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pBB3 에서 새 페이지 만들기를 통해 새 페이지를 만들었다.그런데 템플릿 페이지를 수정했으나 반영이 안되었다. 이건 사실 위 문서를 작업할 때 발견한 것이었는데, 나 혼자만의 문제인지 전반적인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여튼.. 캐쉬를 날리고 별짓을 해도 반영이 안되었다. 오히려 새로 생긴 캐쉬를 보면 변경 전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 그러니까 어딘가 캐쉬...

  • To live like a Dust.. / 19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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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하루종일 블로그가 이상하게 동작했다.css 가 읽혀지지 않는가하면, 뜬금없이 403 에러가 뜨질 않나..그래서 오늘은 괜찮을까 했는데, 여전하다. 그래서 서버 로그를 분석해보기로 했다.그런데 엄하게 gimp.kr 로그를 받아버렸다. -_-; 그래서 받은 김에 살짝..PHP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

  • To live like a Dust..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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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필요가 없는 물건을 사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전자제품..mp3p 는 줏어서 쓰고 있고 -_-; 놋북은 책을 핑계로 이번에 처음 질러봤고, 디카같은 건 없다. 핸드폰도 오로지 공짜만 고집한다. -_-;;;그런 내가 마음에 안 드셨는지.. 지름신께서 본격적으로 강림하시려는 갑다..어제는 놋북 관련 악세를 주루룩 질렀는데.. 오늘은 디카가 눈...

  • To live like a Dust..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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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눅스 민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세 개의 웹브라우저가 모두 말썽을 일으켰다.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리눅스 민트 자체에 문제가 생긴 듯.. 윈도에서는 ext3 파티션을 접근할 수 없도록 해두었기 때문에(라기보다 접근할 수 있도록 해두지 않았기 때문에 -_-;), 다른 사람이 손 댄 부분이 없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리눅스 민트 내의 많은 프로그램들의 설정이 초기화...

  • To live like a Dust..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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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출발하는 날까지 최상위 포스트가 될 것입니다.빡시게 준비해야 할듯..준비를 하게 된 계기..다음 몇 가지 이유로 중국행을 굉장히 쉽게 생각했다.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영어 사용이 자유롭고 해외 여행 및 생활 경험이 있는 동반자2박 3일 코스의 컨퍼런스인 관계로 한 곳에서 계속 진행되리라 생각결국 중국이란 데는 못보고 호텔 안에서 놀다, 잡다하다...

  • To live like a Dust.. / 4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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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일이 있어 근처 시내에 나갔다.(라고 해도 고속버스타고 1시간 반..)2개의 약속을 차례로 마무리짓고 이제 자러 갈 시간이 되었다. 시간은 새벽 1시 반.그런데 해당 시에서 어떤 행사를 하는 바람에 그 근처 모텔들이 전부 가득차 있었다.놀러온 것도 아니고, 호텔에서 자긴 뭐하지만 일단 가격이라도 물어보자라고 들어가본 호텔마저도 빈 방 없음. -_-;...

  • To live like a Dust..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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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국어랑 산수는 좀 했는데 말이지..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주제 파악도 못하고, 분수도 모른채 외국 아저씨들과 어케 좀 어울려볼라고 발버둥친 결과.. 이젠 구걸도 국제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에 봉착했다. -_-;일단 이 모든 원인을 김 모씨에게 떠넘기고 시작하자. -_-;"괜찮아, 괜찮아. 여행사에 다 상품있고, 나중에 천천히 알아보면 돼. 등록 안해...

  • To live like a Dust..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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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델에 전화를 했었다.오늘 도착하기로 한 노트북의 배송에 대한 안내가 없어 문의.다음 주에나 보내준다고 한다.다음 주면 벌써 한달이 되는 것이다. 노트북 하나 배송 받는데 한 달이라..조금 화가 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홧김에 높은 사람 바꾸라고 했다. -_-;사실 지난 주에 이미 배송 지연으로 인한 보상으로 노트북 배터리를 받기로 했기 때문에, ...

  • To live like a Dust..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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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이었던 어느 날 저녁, 미지근한 버드와이저를 홀짝이며 책을 보고 있었다.두번째 병을 거의 다 마셔갈 무렵, 문득 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You don't know what love is"어디서 들려오는 것일까? 아니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왜 이 곡이 들려오는 것일까?그것은 아마도 내가 "다음 생일엔 꼭 섹스를 해야지."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 To live like a Dust.. / 1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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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래 쓰는 블로그가 있다.얼마나 몰래 쓰는지 나조차도 주소를 기억하지 못해 한참을 헤맸다. -_-;블로그 제목이 센스있다. 풋.. 나답다..랄까..이전에 썼던 글은 전부 다 지우고, 하나의 글만 남겨뒀더군.그래서 오늘 하나를 더 써줬다. 외롭지않게..일년에 글 하나씩이군.뭐 나쁘지 않다. 최소한 일년에 글 하나는 썼으니까..작년에 쓴 글을 읽어보았다.이상한...

  • To live like a Dust..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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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부터 세어보아라. 하루가 가도 다 세지 못하리라.참 오래도 살아있었구나.. 문득 당황스러워 암담해지기까지 하다.S.E.N.S - Like the WindIf can't be a wind, be any of dust....

  • To live like a Dust.. / 1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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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를 관철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는다는 것이 인간으로서 그렇게 잘못된 것일까?유혹을 이기고 뿌리치는 일이 그렇게도 올바른 일인 것일까?아주 조그만한 욕구조차도 보통 거의 다 만족시키지 못하는 나 자신.그리고 나는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다.적어도 교만하고 무자비하고 독불장군인 냉혈인간이라고 책망받는 것보다도한마디 '욕구불만' 이라고 불려지는 쪽...

  • To live like a Dust.. / 8일전 등록